위키낱말사전, 말과 글의 누리
이동: 둘러보기, 검색
한국어(Korean)

명사

개정 로마자 표기
Revised Romanization
mal  
예일 표기
Yale Romanization
mal
매큔-라이샤워 표기
McCune-Reischauer
mal  
  • 1. 사람이 서로 의사소통을 위해 입과 혀를 써서 소리를 내는 수단.
IPA [maːl] 
말은 언제나 조심스럽게 해야 한다.
말과 행동이 같지 않다.
그 말은 뜻에 약간 문제가 있다.
동사 말하다
비슷한 말 언어, , 이야기
합성어
말공부 말꼬리 말끝 말대꾸 말대답
말마디 말맛 말맵시 말소리 말솜씨
말싸움 말씨 말재주 말주변 말참견
높임말 뒤침말 빈말
파생어 군말, 말발, 잔말
참조:  말씀

속담: 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갚는다: 말을 함부로 하지말고 때와 장소에 따라서 조심해서 하라는 뜻, 혹은 말주변이 있는 사람은 세상에서 두루 편리하다는 뜻.

속담: 말은 앵무새같이 한다: 버젓이 말만 늘어놓고 실천을 하지 않는 사람을 견주어 일컫는 말.

속담: 말은 청산유수처럼 잘한다: 쉴 새없이 말을 늘어놓는 사람을 견주어 말함.

속담: 말이 씨가 된다: 아무런 의도 없이 한 말도 때에 따라서는 예상치 못했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뜻.

덴마크/노르웨이산 토종말
IPA [mal] 
말을 타고 몽고의 고원을 여행하다.
비슷한 말 , 나귀

속담: 말 타면 종 부리고 싶다: 사람 욕심은 끝이 없다

속담: 말고기 다 먹고 냄새난다 한다: 제 욕심을 다 채운 다음에는 흉을 본다

속담: 말 태우고 버선 깁는다: 준비가 늦었다

속담: 말꼬리에 파리가 천리 간다: 남의 세력에 의지하여 기운을 편다

속담: 말이 먹다 남은 콩을 못 잊듯 한다: 어떤 일에 미련을 가짐

속담: 말 죽은 데 금산 체장수 지켜보듯 한다: 어떤 이권을 차지하려고 노리고 있음

속담: 말 머리에 태기가 있다: 혼인 때 타고 간 말머리에 태기가 있다는 말로써, 신혼 초에 태기가 있다는 혹은 일의 첫머리부터 성공할 기미가 보인다는 뜻

속담: 말 발이 젖어야 잘 산다: 장가가는 신랑이 탄 말의 발이 젖을 정도로 촉촉하게 비가 내려야 그 부부가 잘 산다는 뜻으로, 결혼식 날에 비가 오는 것을 위로하는 말이다

속담: 말 삼은 소 신이라: 말이 삼은 소의 짚신이라는 뜻으로, 일이 뒤죽박죽 되어 못쓰게 되었다는 말

속담: 말이 미치면 소도 미친다= 소가 미치면 말도 미친다: 남이 하는 대로 덩달아 따라 행동함을 부정적으로 이르는 말

  • 3. 윷놀이나 장기 따위의 놀이에서 놀이를 관찰하는 데에 쓰이는 도구.
어원 한자어 ()의 음운 변화
IPA [mal] 
네가 말을 잘못 쓰는 바람에 지고 말았다.
체스의 말은 서양 중세시대의 사회 구조를 본따서 만들었다.
  • 4. 어느 시기의 끝이나 마지막. 혹은 그와 가까운 시기
IPA [mal] 
매 해의 말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크리스마스와 설날 때문에 들떠 있다.
8월의 말이 되자 더웠던 날씨가 서서히 쌀쌀해졌다.
비슷한 말 끝, 마지막
  • 5. 물속에 나는 꽃을 피우지 않는 식물의 통칭.
IPA [mal] 
비슷한 말 조류
  • 6. 가래과의 수초.
IPA [mal] 

의존명사

  • 1. 곡식의 양을 재는 단위 또는 그와 같은 양을 담을 수 있는 그릇.
IPA [mal] 
쌀 한 말을 주고 암탉을 사다.
비슷한 말

접두사

  • 1. 몇몇 명사에 붙어 ''의 뜻을 더한다.
파생어 말개미, 말벌, 말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