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위키낱말사전, 말과 글의 누리
| 한국어(Korean) |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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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람이 서로 의사소통을 위해 입과 혀를 써서 소리를 내는 수단.
▪ 말은 언제나 조심스럽게 해야 한다.
▪ 말과 행동이 같지 않다.
▪ 그 말은 뜻에 약간 문제가 있다.
동사 말하다
파생어 말꼬리, 말끝, 말솜씨, 말씀, 말싸움, 말재주, 말주변, 말참견
속담 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가린다: 말을 함부로 하지말고 때와 장소에 따라서 조심해서 하라는 뜻, 혹은 말주변이 있는 사람은 세상에서 두루 편리하다는 뜻.
속담 말은 앵무새같이 한다: 버젓이 말만 늘어놓고 실천을 하지 않는 사람을 견주어 일컫는 말.
속담 말은 청산유수처럼 잘한다: 쉴 새없이 말을 늘어놓는 사람을 견주어 말함.
속담 말이 씨가 된다: 아무런 의도 없이 한 말도 때에 따라서는 예상치 못했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뜻.
- 2. (학명: equus caballus) 포유류에 속하는 동물.
▪ 말을 타고 몽고의 고원을 여행하다.
속담 말 타면 종 부리고 싶다: 사람 욕심은 끝이 없다
속담 말고기 다 먹고 냄새난다 한다: 제 욕심을 다 채운 다음에는 흉을 본다
속담 말 태우고 버선 깁는다: 준비가 늦었다
속담 말꼬리에 파리가 천리 간다: 남의 세력에 의지하여 기운을 편다
속담 말이 먹다 남은 콩을 못 잊듯 한다: 어떤 일에 미련을 가짐
속담 말 죽은 데 금산 체장수 지켜보듯 한다: 어떤 이권을 차지하려고 노리고 있음
속담 말 머리에 태기가 있다: 혼인 때 타고 간 말머리에 태기가 있다는 말로써, 신혼 초에 태기가 있다는 혹은 일의 첫머리부터 성공할 기미가 보인다는 뜻
속담 말 발이 젖어야 잘 산다: 장가가는 신랑이 탄 말의 발이 젖을 정도로 촉촉하게 비가 내려야 그 부부가 잘 산다는 뜻으로, 결혼식 날에 비가 오는 것을 위로하는 말이다
속담 말 삼은 소 신이라: 말이 삼은 소의 짚신이라는 뜻으로, 일이 뒤죽박죽 되어 못쓰게 되었다는 말
속담 말이 미치면 소도 미친다= 소가 미치면 말도 미친다: 남이 하는 대로 덩달아 따라 행동함을 부정적으로 이르는 말
- 3. 윷놀이나 장기 따위의 놀이에서 놀이를 관찰하는 데에 쓰이는 도구.
▪ 너가 말을 잘못 쓰는 바람에 지고 말았다.
▪ 체스의 말은 서양 중세시대의 사회 구조를 본따서 만들었다.
- 4. 곡식의 양을 재는 단위 또는 그와 같은 양을 담을 수 있는 그릇.
▪ 쌀 한 말을 주고 암탉을 사다.
비슷한 말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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