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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편집]

(訓) 빌리다
(音)
부수 (部首) (사람 인) 2획
획수 (劃數) 총 10획

일본어[편집]

파생어[편집]

중국어[편집]

  • 표준어: jiè/ ㄐㄧㄝˋ

동사[편집]

  • 復徙置馬欄中,欲使馬殺之,馬復以口氣噓之,不死。 다시 옮겨 마굿간 가운데에 놓아 두어, 말을 핑계 삼아 그것을 죽이게 하고자 하였으나, 말이 다시 입김을 불어 넣어 주어 죽지 않았다. [1]

합성어[편집]

<발음 미확인>

각주[편집]

  1. 왕충(1세기),《논형》〈제9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