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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편집]

(訓) 이미
(音)
부수 (部首) (없을 무) 4획
획수 (劃數) 총 11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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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조: 약자체

중국어[편집]

부사[편집]

  • 定, 南誾遂與門下評理鄭熙啓齎敎, 至北泉洞時坐宮宣敎, 恭讓俯伏聽命曰: “余本不欲爲君, 群臣强余立之。일이 이미 정해졌다. 남은(南誾)이 마침내 문하평리(門下評理) 정희계(鄭熙啓)와 함께 교지를 가지고 북천동(北泉洞)의 시좌궁(時坐宮)에 이르러 교지를 선포하니, 공양왕이 고개를 숙이고 엎드려 명령을 듣고 말하기를, “내가 본디 왕이 되고 싶지 않았는데 여러 신하들이 나를 강제로 왕으로 세웠었다. (따옴朝鮮王朝實錄/太祖實錄/元年)
  • 2. 원래, 처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