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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의견: 1년 전 (175.213.169.147님) - 주제: 실제로 사용되지 않는 표현
실제로 사용되지 않는 표현
[편집]등재되어 있지 않더라도 실제로 사용되는 표현을 채록하는 역할에서, 실제로 사용되는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일반적인 언중에 의해 사용된다는 근거가 없다면 등재하기 어렵습니다. 해당 문서에 직접 남기신 내용을 살펴 보면 사용자분께서 의도적으로 구성하신 단어로 언어적인 부분이나 화용론적으로 다룰 만한 내용이라 보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Jeebeen (토론) 2025년 1월 31일 (금) 02:14 (KST)
- 말씀해주신 부분 잘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1. 실제 사용 근거 마련
- 비록 현재 대중적으로 널리 퍼진 단어는 아니지만, 저와 제 주변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미 일상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SNS나 대화에서도 점차 사용 빈도가 늘어나고 있고, 이러한 변화는 언어가 자연스럽게 발전하는 과정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 2. 의도적인 구성의 가치
- 또한, 의도적으로 구성된 단어가 언어적인 부분이나 화용론적으로 가치가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많은 신조어나 신생어들도 처음엔 누군가의 창의적인 시도로 시작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널리 퍼지고 사전에 등재된 사례가 많습니다. '무너하다' 역시 사람들 사이에서 특정 감정을 더 명확하게 표현하는 데 쓰이고 있어, 그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3. 언어의 발전 강조
- 언어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필요와 사용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합니다.'무너하다'는 기존 단어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감정을 담고 있어, 사람들이 새로운 감정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4. 제안
- 따라서 이 단어가 아직 일반적인 언중에 의해 널리 사용되지 않았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그 가능성과 실제 사용 사례를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5. 결론
- 모든 신조어는 특정한 필요와 맥락 속에서 탄생합니다. '무너하다'는 단순한 창작이 아니라, 기존 언어로는 완전히 담기 어려운 사랑과 그리움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시도입니다. 이러한 단어가 실제 사용되며 정착되는 과정은 언어의 자연스러운 진화이며, 이는 곧 언중의 공감과 사용을 통해 증명됩니다. 언어는 고정된 규칙이 아니라, 사람들의 경험과 감정을 반영하는 살아 있는 체계입니다. 175.213.169.147 2025년 2월 1일 (토) 12:3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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