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낱말사전:자유게시판/2008년 8월

위키낱말사전, 말과 글의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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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말[편집]

우선 문제가 되는 것인데, 일단 제 생각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고려말: (1) 중앙아시아의 한인들이 쓰는 말. (2) 고려 말기를 일컫는 말

구별이 필요해야 되는데, 복잡한 문제네요. 여기에 대해서 제가 확실한 답을 적어보면,

  • 우선 고려때 쓰이던 말은 중세한국어로, 중앙아시아한인들이 쓰는 말은 고려말로 통일한다.

입니다. --Russ 2008년 5월 21일 (수) 08:38 (UTC)

이 문제는 한국어 연구학자가 아닌 저로서는 답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다만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고대, 중세, 근세 한국어라는 시대적 구분은 근래에 비롯된 한국어 연구에서 취급되고 있습니다.
이 문제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이 쓴 글( [1])에 따르면 «고대 한국어(5세기 초∼13세기 말), 중세 한국어(14세기 초∼17세기 말), 근대 한국어(18세기 초∼현재)»라고 합니다.
중앙아시아에 사는 한국인이 일컫는 '고려말'은 사용자가 수록하셨으니 알아서 처리하도록 하세요. --아흔(A-heun) 2008년 5월 21일 (수) 09:46 (UTC)
네, 알겠습니다. 고려말로 통일할게요. --Russ 2008년 5월 21일 (수) 09:48 (UTC)

그린란드어[편집]

그린란드어가 북아메리카의 언어입니까? 지리적으로 어중간한 위치 때문에 그린란드를 북아메리카에 넣는 것 같은데, 거기서 쓰는 언어를 북아메리카의 언어라고 하는 것은 신기해 보이는군요. --아흔(A-heun) 2008년 6월 21일 (토) 08:15 (UTC)

지리적 위치입니다. 영어위키에서는 그린란드어가 그린란드에서 쓰인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덴마크어와 함께 그쪽에선 그린란드어가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고요. 그린란드가 덴마크의 해외령이지만, 북아메리카에 속해 있으니까 그린란드는 덴마크의 영토임과 동시에 북아메리카에 속해 있어요. --Russ 2008년 6월 21일 (토) 10:50 (UTC)

스발바르 제도의 언어[편집]

'스발바르 제도의 언어'의 언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런 섬들에서 쓰는 언어입니까? --아흔(A-heun) 2008년 6월 21일 (토) 08:18 (UTC)

네, 그렇습니다. 노르웨이어는 스발바르제도와 노르웨이에서 쓰이는 언어입니다. 스발바르 제도가 노르웨이의 속령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스발바르 제도의 언어 분류를 만든 것도 그 때문입니다. 행정구역상으로는 노르웨이이지만, 이쪽이 노르웨이의 속령이니깐요. --Russ 2008년 6월 21일 (토) 10:54 (UTC)

덴마크의 언어 -> Category:독일의 언어[편집]

덴마크어가 Category:독일의 언어라고 어디에 쓰여있습니까? --아흔(A-heun) 2008년 6월 21일 (토) 08:20 (UTC)

영어쪽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덴마크어는 독일 북쪽의 어느 주(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에서 쓰입니다. 독일에선 소르브어와 함께 소수 언어로 인정되어 있고요. --Russ 2008년 6월 21일 (토) 10:55 (UTC)

라트비아어[편집]

라트비아어가 Category:러시아의 언어, Category:리투아니아의 언어, Category:독일의 언어, Category:에스토니아의 언어라고 어디에 쓰여 있습니까? --아흔(A-heun) 2008년 6월 21일 (토) 08:23 (UTC)

아, 제가 영어위키를 참고하신 것을 봤네요. 잘 봤습니다. 제가 영어위키에서 참고한 것입니다. 일단 언어 분류에 대한 것이 좀 막연하니까 제가 라트비아어 분류에는 Category:러시아의 언어Category:라트비아의 언어분류만 하겠습니다. --Russ 2008년 6월 21일 (토) 11:00 (UTC)

한 나라의 언어와 그 언어를 쓰는 나라 또는 집단[편집]

한 언어를 공용어로 쓰는 나라와 그 언어를 쓰는 소수 집단을 서로 혼동하지 말아야합니다. 예컨대 루마니아의 언어를 다음과 같은 나라 이름을 붙여 만든 카테고리 불가리아의 언어, 몰도바의 언어, 세르비아의 언어, 러시아의 언어, 헝가리의 언어, 우크라이나 언어, 오스트리아의 언어, 카자흐스탄의 언어, 이스라엘의 언어 따위에 넣었는데 과연 루마니아어가 위에 든 해당 나라에서 쓰는 언어로 취급되는지 대단히 의심스럽습니다. 이는 마치 한국어를 일본의 언어, 미국의 언어, 캐나다의 언어, 중국의 언어 따위로 취급하는 엉뚱한 것과 같다고 봅니다. 일본, 미국, 캐나다, 중국 등지에 사는 한국인이 한국어를 쓰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렇다고 하여 한국어를 그 나라의 언어로 간주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봅니다. --아흔(A-heun) 2008년 6월 21일 (토) 08:38 (UTC)

대신에 한국어는 한국의 언어 분류에만 넣었잖아요. 그리고 전에 말했듯이 남의 의견은 존중해야 합니다. 영어위키에서 참고한 것이기도 하고요. 물론 영어위키에서 참고한 것도 잘된 것일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선 존중도 해줘야 합니다. 요새 제가 다른 곳에 있는 단어도 참고해서 만드는 것도 여기가 좀더 발전될 수 있게 하도록 하는 겁니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2]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아참, 이스라엘의 언어분류를 넣은 것은 소수지만 루마니아어가 이스라엘의 루마니아유대인들을 중심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러시아어도 이스라엘의 러시아유대인들을 중심으로 사용되고 있고요. --Russ 2008년 6월 21일 (토) 11:05 (UTC)
  1. 우선 토론에서 '남의 의견을 존중하라고' 사용자께서 거듭 말하는 것으로 아는데(User_talk:아흔#좀 걱정하고 있군요.) 누가 사용자의 의견을 무시하였습니까? 토론에서는 토론의 주제에 관해서만 이야기하세요. 누구에게 충고나 원망하는 말은 말싸움을 빚을 수 있습니다.
  2. 'category'의 잘못된 한국어 번역 '분류'라는 말은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에서 쓰지 않습니다. 아직도 모르시나요?
  3. 영어 위키낱말사전에서 위의 카테고리들을 참고로 하였다는 것이 주장을 뒷받침한다고 여기시나요?
  4. 근본적으로 위의 카테고리들은 별 뜻이 없는 것으로 여깁니다. 낱말사전의 근본 목적은 풍부한 어휘와 낱말의 올바른 내용이라고 여깁니다.
  5. 낱말사전에 숱한 외국어들을 수록하는 것을 물론 마다할 수는 없지만, 누구나 즐겨 참고하는 낱말사전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한국어와 그리고 널리 쓰이는 외국어를 집중적으로 수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물론 어떤 외국어를 낮잡는 뜻으로 하는 말은 아닙니다. --아흔(A-heun) 2008년 6월 21일 (토) 11:29 (UTC)
  1. 일단 거기에 대해선 잘 알겠습니다. 저도 조심할게요.
  2. 제가 아직 위키백과에 있던 버릇이 있어서 분류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게 되네요. 잘 알겠습니다.
  3. 위키낱말사전이 아니라 위키백과를 참고했어요. [3]의 밑에 보시면 알게 됩니다.
  4. 그렇네요. 아까 제가 라트비아어 분류를 Category:라트비아의 언어Category:러시아의 언어로 축약시켰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간절히 빕니다. --Russ 2008년 6월 21일 (토) 11:35 (UTC)

위키낱말사전에 반장부반장제도를 도입하는 것은 어떨까요?[편집]


위키백과엔 관리자가 12명이 있는데, 여기에는 1명밖에 없어서 좀 아쉬워요. 그래서 제가 반장부반장제도를 도입할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위키백과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기는 일부 관리자가 독단적으로 행동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일부 사용자들과 관리자사이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요. 그래서 전 반장부반장제도를 도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단 방식은 이렇습니다.

  • 1. 반장은 위키낱말사전의 관리자로 정한다.
  • 2. 부반장은 위키낱말사전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으로 정한다(이 때 부반장은 위키낱말사전의 관리자가 아니지만, 관리자에 준하는 수준을 갖는다)
  • 3. 반장은 부반장에게 도움이 되는 말을 주고, 부반장도 반장이 잘못한 것이 있다면 거기에 대해서 지적한다.
  • 4. 부반장은 여러 사람을 도와줄 필요를 갖는다.

제가 제안한 것은 여기까지 입니다. 학교에서 다니다 보면 반장, 부반장이라는 게 있잖아요. 저는 그래서 여기에 반장 부반장 제도를 도입하는 것을 찬성합니다. --Russ 2008년 6월 21일 (토) 11:14 (UTC)

  • 위의 제안을 하신 뜻은 이해하지만, 한 위키프로젝트 내에서 위계질서를 세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여깁니다.
  • 사용자:Russ께서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의 관리자로 일하고 싶다면 낱말 편집과 더불어서 한국어 낱말사전에 관련된 일에 좀 더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그런 일들이 무엇인지 한번 스스로 찾아 보세요.
  •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의 관리자 모집이 있을 때에는 게시판에 공시합니다. --아흔(A-heun) 2008년 6월 21일 (토) 12:41 (UTC)

일본어 도시 이름[편집]

  • 일본어 도시 이름들을 표기상의 차이는 겨우 된소리 정도인 것으로 보이는데, 남한에서 쓰는 표기와 북한에서 쓰는 표기를 구분하여 수록하는 것이 과연 뜻이 있는 일인지 의문입니다. (도시, 지명)
  • 더 의문스런 일은 낱말사전을 지명사전으로 착각하고 있지나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도시명이나 지명을 수록하는 것이 잘못된 일은 아니지만... --아흔(A-heun) 2008년 6월 28일 (토) 12:31 (UTC)
지명사전으로 착각하지 않습니다. 단지 이거는 북한과 남한에서 사용하는 표기법에 따라 차이가 있을 뿐이죠. 위키백과에서도 북한말을 옆에서 괄호를 쳐서 구분하고 있습니다. 이쪽을 참조하세요. 그러면 답을 알게 됩니다. 남한에서 쓰이는 표기와 북한에서 쓰이는 표기는 구분하는 편이 좋습니다. --Russ 2008년 6월 28일 (토) 12:48 (UTC)

여기를 홍보할 방법이 없을까요?[편집]

제가 느낀 바로는 여기서 활동하는 사람은 거의 유일하게 접니다. 하지만 저이외에 다른 사람이 편집하는 경우는 아흔외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사용자:Nichetas외에는 없는 것 같음). 그래서 여기를 홍보해야 합니다. 위키백과가 많은 사람들이 편집하는 것처럼 여기도 홍보를 해서, 사람들을 많이 모아야 합니다. --Russ 2008년 6월 28일 (토) 12:51 (UTC)

  1. 낱말 사전은 전반적으로 이른바 인기가 없습니다. 영어를 제외한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등에서도 참여자가 생각보다는 많지 않습니다. 100,000개 이상 낱말이 수록된 그리스어, 베트남어, 이도 에도 적극적인 참여자 또한 5 사람도 안됩니다.
    몇몇 언어의 수록된 낱말의 엄청난 수는 물론 봇을 써서 한 것으로서 내용은 매우 빈약합니다.
  2. 한국어 낱말사전을 알리기보다는 알려지는 길은 알찬 내용의 사전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잠간 말했다시피 우선 한국어와 널리 쓰이는 외국어를 집중적으로 수록하여 낱말사전이 제구실을 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의 낱말 수록 통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절반 이상의 낱말은 한국 사람에게 아마 거의 관심이 없는 외국어 낱말들입니다.
  3. 홍보해도 되지 않는 일이 있는 반면, 홍보를 하지 않아도 저절로 되는 일이 있습니다. 위키프로젝트를 알리는 일은 그리 쉽지가 않습니다. 더군다나 프로젝트에 시간과 노력을 들여 글을 쓰는 참여자가 생기기란 더욱 어려운 일입니다. --아흔(A-heun) 2008년 6월 28일 (토) 13:28 (UTC)

일본에서 만든 한자/한자어[편집]

지금 뺐습니다. --Russ 2008년 6월 28일 (토) 12:27 (UTC)
지금 뺄려고 합니다. --Russ 2008년 6월 28일 (토) 15:26 (UTC)
제가 아는 바로는 한국에서 쓰이는 한자어의 대부분이 일본어에서 쓰이는 한자어에서 유래되었고, 특히 할인, 건물같은 단어는 일본식 한자어에서 유래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서양 문물을 일본어로 번역할 때, 거기서 영향을 받아서 생겼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의학, 유무같은 단어도 일본식 한자어와 유사한 것들이 많습니다. 만약 문제가 많은 것이 있으면, 되돌려서 나중에 어원을 밝힐게요. --Russ 2008년 7월 2일 (수) 20:59 (UTC)
말씀하신대로 서양의 문명과 관련된 한자어들은 일본에서 중국의 한자를 빌어 새로 만든 것을 중국 및 한국에서 편의상 그대로 쓴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의학', '유무' 따위의 한자어가 서양의 문명과 관계가 있나요? 이와 같은 한자어는 한국 한학(漢學)에서 흔히 쓰이는 말이 아닌지 모르겠군요.
한국에서 한자를 언제부터 중국에서 빌어 썼으며 지금까지 쓰고 있는지 사용자께서 잊고 있는 것 같군요. --아흔(A-heun) 2008년 7월 3일 (목) 12:43 (UTC)
제가 말한 뜻은 그게 아닙니다. 물론 한자는 중국에서 만들었다고 말할 수 있어요. 저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사용하는 한자어 대부분은 일본에서 만들어진 것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전부 일본에서 만들었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저도 그건 잘 알고 있어요. 할인, 건물같이 당시 메이지 유신의 일본이 서양에 있는 문물을 번역할려고 할 때, 만들어진 것이나, 아니면 원래 뜻이 메이지 유신 이후엔 달라진 것(예, 중심이란 단어는 원래 "마음 안"을 의미했지만, 지금은 "매우 중요하고 중심이 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등이 있습니다. --Russ 2008년 7월 3일 (목) 13:04 (UTC)
사용자께서 과장된 주장을 한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때로는 사용자께서 말하려고 하는 뜻이 잘못된 한국어 표현 때문에 오해가 빚어지는 것을 자주 접합니다. --아흔(A-heun) 2008년 7월 4일 (금) 12:17 (UTC)
그런가요? 저는 단지 이러이러한 것들은 이러이러하다고 해서 설명한 것뿐입니다. 어떤 의도로 한 게 아니라, 이건 단지 한자어에 관련된 문제입니다. 서로간에 의견이 합의되면 좋겠죠. 일단 아흔께서 하신 말씀은 잘 알겠습니다. 서로간에 충돌없이 잘 이끌어 냅시다. 우선적으로 보면 한자어의 어원에 관련된 문제인데, 제가 정리하겠습니다.
제 의견은, (1) 의학, 유무같은 단어가 일본식 한자어에서 파생되었다. (2) 한자는 중국에서 생겨났지만, 메이지 유신때 새롭게 생겨난 한자어가 중국과 한국에서 쓰이고 있다.
그리고 아흔께서 하신 의견은, (1) 중국의 한자를 빌어 일본에서 새롭게 만든 것이다 (2) 의학, 유무같은 한자어가 서양의 문명과 관계가 있는지 의심스럽다.
이렇게 정리해 놨습니다. 제가 적은 의견은 여기까지 입니다. 일단 여기까지는 의견 조율을 해서 효과적인 합의를 만듭시다. --Russ 2008년 7월 4일 (금) 15:23 (UTC)
사용자의 주장이 맞는지 틀린지 관계없이 의견충돌을 피하기 위하여 사용자의 마음대로 합의를 합니까? 확실하지 않고 어원의 유래를 알 수 없는 사실이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에 수록되는 것은 바르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아흔(A-heun) 2008년 7월 5일 (토) 10:52 (UTC)
그렇습니까? 님의 의견은 바로 "어원의 유래를 알 수 없는 단어는 수록하면 안 된다"는 거였군요. 이제야 알았습니다. 저도 님의 의견을 알겠으니, 의견을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래서 조심하겠습니다. --Russ 2008년 7월 5일 (토) 11:07 (UTC)
쓴 글을 한번 잘 읽어 보세요. «어원의 유래를 알 수 없는 단어»가 아니라 «어원의 유래를 알 수 없는 사실»이라고 이야기하지 않았나요. 그리고 토론에서는 문단을 되도록 내려가면서 쓰는 것이 위키의 관례입니다. --아흔(A-heun) 2008년 7월 6일 (일) 11:30 (UTC)
자꾸 문제가 꼬이네요. 저는 아흔께서 하신 말씀이 "어원의 유래를 알 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런 뜻이였어요? 저는 그런 줄 몰랐습니다. 몰라서 죄송합니다. 우선 해결해야 될 문제가 바로 이거였군요. 일단 아흔께서 하신 의견을 알겠습니다. 우선 아는 단어가운데 어원이 알려진 단어는 적어놓겠습니다. --Russ 2008년 7월 6일 (일) 11:43 (UTC)

사투리의 출처[편집]

'간제미'가 어느 지방의 사투리인지 찾아보세요. --아흔(A-heun) 2008년 7월 6일 (일) 11:35 (UTC)

지금 찾았는데, 이쪽에선 전남방언이라고 합니다. 뜻은 "노랑가오리"를 의미합니다. --Russ 2008년 7월 6일 (일) 11:39 (UTC)
그러면 Category:전라도 사투리에 넣으세요. --아흔(A-heun) 2008년 7월 6일 (일) 11:41 (UTC)

여기에 고민상담반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편집]

이쪽에 저는 고민상담반을 상설하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여기에 처음올 때, 이쪽에 대해서 두려움을 갖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사실 위키백과에서 다른 사람들이 많은 고민을 갖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에 대한 불신이라든가, 아니면 서로 믿지 못하는 사람들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용자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서 고민 상담반을 상설하고 싶습니다.

1. 고민상담반은 다른 사람들을 도와줄 의무를 갖는다. 2. 고민상담반을 위키낱말사전에 상설하고 규칙 등 여러가지를 투표로 정한다.

여기까지 적어놓겠습니다. 혹시 다른 의견이 있으세요? --Russ 2008년 7월 6일 (일) 11:52 (UTC)

  • '고민상담반'이라는 말이 듣기에 우습군요. 위키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무슨 고민 거리가 있나요.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의 범위 내에서 시간이 나는대로 성실히 글을 써서 여러 사람들이 때로는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위키프로젝트의 근본 목적입니다.
  • 사용자께서 낱말사전에 간접적으로 관계되는 문제점, 사용자의 말씀을 빌리자면 어떤 '고민'을 두고 다른 사람과 의견을 나누는 페이지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이에 크게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명백히 하여야 할 점은 낱말사전에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편집과 지침에 관한 모든 문제점은 자유게시판에서 토론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 굳이 만들고 싶으시다면 '고민상담반'이라는 말 보다는 다른 표현을 생각해 보세요. 가령 간단히 '상담실' 정도... --아흔(A-heun) 2008년 7월 8일 (화) 11:23 (UTC)
음... 그렇군요. 고민상담반보단 아흔께서 하신 "상담반"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동감합니다. 상담반을 상설합시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고민 해결 등이 주요 문제로 있을 것 같습니다. --Russ 2008년 7월 8일 (화) 11:35 (UTC)

외국어 낱말의 번역에 따옴표[편집]

외국어 낱말의 한국어 번역에 따옴표를(english: '영어') 붙이는 까닭을 모르겠군요. 불필요한 문장 부호는 삽입하지 않도록 하세요.

다른 낱말사전에서 베끼는 말[편집]

독일어를 헝가리어 낱말사전에서 빌어오는 것이 현명한 일인지 모르겠군요([4]). 그리고 사용자께서 헝가리어를 잘 알고 있습니까? --아흔(A-heun) 2008년 7월 8일 (화) 07:26 (UTC)

헝가리어는 잘 모르지만, 기본적인 일부 회화는 좀 압니다. 님께선 독일어를 헝가리어 낱말사전에서 빌어오는 게 현명한 일인지도 모른다고 하셨잖아요. 그렇지만 이것도 위키낱말사전을 위한 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는 베끼는 게 아니라, 참고를 합니다. 거기서 어디어디에서 출처를 밝히잖아요. 꼭 베낀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저도 올바른 뜻을 적기 위해, 다른 곳에서 비교를 해 봅니다. 일단 이상한 뜻이 있으면 고치겠습니다. --Russ 2008년 7월 8일 (화) 07:51 (UTC)
헝가리어를 아세요? 그런데 거기에 독일어 Mittelschule가 한국에서 말하는 '고등학교'라고 적혀 있나요? 출처를 밝히고 적는다고 사용자가 베낀 내용이 바르다고 여기십니까? 헝가리어 낱말사전에 적힌 내용에 한 글자 밖에 없는데 무엇을 참고합니까? 참고는 무엇을 읽고 도움을 받는다는 뜻이며, 베낀다는 것은 쓰여진 것을 그대로 옮긴다는 뜻입니다. --아흔(A-heun) 2008년 7월 8일 (화) 08:04 (UTC)
아까 오류를 수정했습니다. 고등학교라고 적은 것을 중학교라고 수정해놨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에서 보람을 느낍니다. 거기에 저덕분에 많이 올라간 것 같습니다. 아흔께서 보시기에 이게 베낀거라고 생각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저도 오류를 살펴보지 않고 그대로 옮긴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게 베낀거라고 하지 않잖아요. 일부 단어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거기에 대해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오류는 수정될 수 있습니다. 저도 레포트를 제출할 때, 출처를 밝혀 적습니다. 제 페이지를 보시면 알 수 있잖아요. 출처를 밝혀 적는다고요. 그러니까 이러한 것을 기회로 삼아서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의 오류를 바로 잡읍시다. 저도 조심하겠습니다. --Russ 2008년 7월 8일 (화) 08:15 (UTC)

줄여쓴 언어 이름 템플릿[편집]

현재 몇몇 언어 이름 템플릿의 해당 언어 이름을 줄여서 쓰고 있습니다 (영어: , 포르투갈어: ). 새로운 낱말을 수록할 때에는 줄이지 않은 템플릿을 쓰기를 권장합니다. 조만간 줄여진 언어 이름 템플릿 그리고 카테고리는 모두 줄이지 않은 이름으로 한꺼번에 바꾸게 됩니다. --아흔(A-heun) 2008년 7월 8일 (화) 07:48 (UTC)

제 제안은 어떻습니까? 줄여쓴 언어 이름 템플릿은 예전 그대로 쓰고, 새롭게 도입하는 것들은 줄이지 않고 쓰는 것이요. --Russ 2008년 7월 8일 (화) 07:51 (UTC)
언어 이름을 줄여 쓰지 않는 까닭은 다음의 이유 때문입니다.
  1. 언어 수가 늘어남으로서 있을 수도 있는 혼돈을 피하기 위한 것이며
  2. 특히 외부의 검색 사이트에서 올바른 언어 이름의 카테고리가 찾아지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새로운 낱말 수록에서는 페이지 기안을 대개 복사하여 쓰기 때문에 편집에 별도로 어려움이 따르지 않으리라 짐작합니다. --아흔(A-heun) 2008년 7월 8일 (화) 08:40 (UTC)

그 동안의 위키낱말사전[편집]

제가 1년여동안 여기서 활동하면서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과의 협력과 갈등, 그리고 위키낱말사전에서 일어나는 사건 등을 포함해서 1년 동안 정말 좋은 일이 많았습니다. 님께서 작년에 저를 유일한 기여자로 인정한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 은혜에 보답해서 위키낱말사전은 커졌습니다. 예전에 저는 위키백과에서 3년동안 활동했습니다. 그 때는 지금과는 달랐고, 일부 사용자와 관리자들과 갈등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번 차단되었고, 2007년 2월 28일에 불미스러운 일로 영구차단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위키백과에 가지 않았는데, LERK님의 덕분에 이쪽을 알게되었습니다. 그게 바로 제가 여기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만들었습니다. 언제나 저에게 좋은 말을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보답하겠습니다. --Russ 2008년 7월 8일 (화) 12:20 (UTC)

쾰른 독일어?[편집]

쾰른 독일어가 무엇인지 한번 설명해 주세요. 새 낱말을 프랑스어 낱말사전에서 베끼셨다고 하셨는데, ([5]) 거기에 가령 'Frangkrisch'이라는 낱말이 'francique ripuaire'라는 카테고리에 들어가 있지 않나요? --아흔(A-heun) 2008년 7월 8일 (화) 15:34 (UTC)

그래요? 저는 그쪽 유니코드 ksh를 보고 쾰른 독일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문제가 되는 게 그거군요. 그렇다면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은 카테고리를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francique ripuaire가 문제가 되는 군요. 그쪽 francique ripuaire카테고리에서 영어로 쾰른카테고리와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또 오류가 생겼습니다. 모르는 것은 뺐지만 무리네요. --Russ 2008년 7월 8일 (화) 16:02 (UTC)
제가 찾았는데, 리프아리라는 독일어 방언이였습니다. 유니코드 ksh가 쾰른과 비슷해서 착각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쾰른으로 한 것들은 리프아리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방언이,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에서 쓰인다고 합니다. --Russ 2008년 7월 8일 (화) 16:07 (UTC)
'리프아리'라는 말은 아마 독일어 'Ripuarisch'에서 영어로 옮겨 쓴 것으로 보이는군요. 독일어의 방언은 사용자가 생각하는 것처럼 또는 한국어의 방언처럼 그리 간단하고 쉽게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닙니다. 독일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들도 대부분 방언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잘 모르는 것은 손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흔(A-heun) 2008년 7월 9일 (수) 09:36 (UTC)
하긴, 외국어는 한국어와는 달리 사투리도 복잡하네요. 그 분야에 대해선 조심하겠습니다. 외국어 사투리가 한국어 사투리와는 다르고 일부는 복잡한 건 사실이죠. 조심할게요. 오늘은 이것으로 마칠게요. 수고하셨습니다. --Russ 2008년 7월 9일 (수) 11:19 (UTC)

콩고인민공화국?[편집]

콩고인민공화국은 위키백과에서 쓰이지 않는 것입니다. 위키백과에선 콩고 공화국이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쪽에서도 Republic of Congo라고 해서 "콩고 공화국"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걸 리다이렉트시키거나 아니면 어떻게 적어 놓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Russ 2008년 7월 11일 (금) 13:42 (UTC)

'콩고인민공화국'은 국립국어연구원의 전자 사전에 수록된 말로 여겨지는군요. 왜 그렇게 부르는지 참고에 설명이 들어 있지 않나요. 사용자는 지금 어느 프로젝트에 무엇 때문에 참여하고 있는지 자주 잊고 있는 것 같군요. --아흔(A-heun) 2008년 7월 11일 (금) 14:00 (UTC)
아니에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게 위키백과와 다르게 표기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제가 깜빡했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콩고인민공화국은 잘 사용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의 콩고공화국을 확인해 보세요. 그러면 w:ko:콩고 공화국을 보시면 알게 됩니다. 거기서 콩고인민공화국을 검색해 보시면 알게 됩니다. --Russ 2008년 7월 11일 (금) 14:05 (UTC)
낱말을 쓰기 위해 저는 한국어 위키백과를 찾아보지 않습니다. --아흔(A-heun) 2008년 7월 11일 (금) 14:10 (UTC)
콩고 공화국으로 되돌리셨네요. 제 부탁을 들어줘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 부탁때문에 아흔과 저와의 관계가 나빠질까봐 제가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있었던 일은 죄송합니다(ㅠㅠ). --Russ 2008년 7월 11일 (금) 14:35 (UTC)
부탁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사유가 정당하기 때문에 처리한 것입니다. --아흔(A-heun) 2008년 7월 11일 (금) 14:40 (UTC)

Bot policy[편집]

Hello. To facilitate steward granting of bot access, I suggest implementing the standard bot policy on this wiki. This will involve creating a redirect to this page from [[Project:Bot policy]], and adding a line at the top noting that it is used here. In particular, this policy allows automatic acceptance of known interlanguage linking bots (if this page says that is acceptable), which form the vast majority of such requests.

Please read the text at m:Bot policy before commenting. If you object, please say so; it will be implemented in one week if there is no objection, since it is particularly written to streamline bot requests on wikis with little or no community interested in bot access requests. Kwj2772 2008년 7월 20일 (일) 03:25 (UTC)

구아라니어? 카탈란어?[편집]

구아라니어나 카탈란어는 잘못된 것 같습니다. 요새는 구아라니어, 카탈란어보다는 과라니어, 카탈루냐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여기도 과라니어, 카탈루냐어를 사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에 아흔께서 조선족이라는 표현은 잘못되었다고 하셨는데, 지금 조선족이라는 단어는 많이 쓰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표현이 사용되지 않는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인터넷에서도 과라니어, 카탈루냐어도 많이 쓰이고, 조선족이라는 표현도 인터넷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책에서도 많이 쓰입니다. --Russ 2008년 7월 20일 (일) 15:12 (UTC)

템플릿에 나타나는 문장[편집]

медленный를 오늘 검색해 봤는데, 처음 보는 문장이 나왔습니다. "이 문장은 한국어를 제외한 어쩌구저쩌구"라고 했는데, 이러한 문장은 제 생각에는 템플릿 편집에만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템플릿에 이런 문장이 나오면 편집에 방해가 될 뿐만 아니라, 한국어를 제외한 나머지에만 그 문장이 붙는다는 게 불공평하가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Russ 2008년 7월 23일 (수) 13:35 (UTC)

교정하였습니다. --아흔(A-heun) 2008년 7월 23일 (수) 13:40 (UTC)

템플릿 오류가 발생했습니다.[편집]

제가 오늘 바꿀려고 했는데, сутек과 일부 단어에서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일부는 템플릿이름도 안나오고, 카테고리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сутек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류가 발생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류 교정 부탁드립니다. --Russ 2008년 7월 30일 (수) 15:12 (UTC)

교정! --아흔(A-heun) 2008년 7월 30일 (수) 15:28 (UTC)

분류도 예외가 있어야 합니다.[편집]

あおしんごう의 편집창을 클릭하면, 분류에 히라가나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히라가나가 빠져 있으면 한자대로, 가나대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일본어 분류는 예외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새롭게 만들되, 명사분류도 쓸 수 있게 허용해 주세요. --Russ 2008년 8월 1일 (금) 08:04 (UTC)

줄여 쓴 언어 이름 바꾸기[편집]

다음의 줄여 쓴 언어 이름은 이제 줄이지 않고 쓰세요.
템플릿 뿐만 아니라 카테고리에 쓰여진 줄여 쓴 언어 이름 또한 더이상 쓰지 않습니다.
[[Category:명사(영)]] --> [[Category:명사(영어)]]
[[Category:형용사(러)]] --> [[Category:형용사(러시아어)]]

--아흔(A-heun) 2008년 7월 28일 (월) 16:00 (UTC)

줄여 쓴 언어 이름 템플릿 새 템플릿
Template:한 틀:한국어
Template:영 틀:영어
Template:독 틀:독일어
Template:프 틀:프랑스어
Template:이 틀:이탈리아어
Template:일 틀:일본어
Template:중 틀:중국어
Template:러 틀:러시아어
Template:에스 틀:에스파냐어
Template:포 틀:포르투갈어
Template:라 틀:라틴어
Template:스웨 틀:스웨덴어
Template:노, Template:노르 틀:노르웨이어
Template:덴 틀:덴마크어
Template:핀 틀:핀란드어
Template:네 틀:네덜란드어
Template:폴 틀:폴란드어
Template:불 틀:불가리아어
Template:세르 틀:세르비아어
Template:크로 틀:크로아티아어
Template:보스 틀:보스니아어
Template:마케 틀:마케도니아어
Template:루 틀:루마니아어
Template:리투 틀:리투아니아어
Template:그루 틀:그루지야어
Template:카자흐 틀:카자흐어
Template:타밀 틀:타밀어
Template:몽고어 틀:몽골어
Template:이디쉬어 틀:이디시어
Template:보로 틀:보로어
완료 --아흔(A-heun) 2008년 8월 7일 (목) 22:48 (UTC)
카테고리
Category:동사(벨로루시) ... Category:동사(벨로루시어)
Category:명사(슬로바키아) ... Category:명사(슬로바키아어)
Category:동사(슬로베니아) ... Category:동사(슬로베니아어)
Category:동사(체코) ... Category:동사(체코어)
Category:명사(텔루구) ... Category:명사(텔루구어)
완료 --아흔(A-heun) 2008년 8월 9일 (토) 06:23 (UTC)

연변말[편집]

직발 (值班)

이 낱말이 정말 연변에서 쓰입니까? 그곳 한국계 사람들이 중국어 «值班» 을 직발이라고 읽나요? --아흔(A-heun) 2008년 8월 4일 (월) 21:28 (UTC)

네, 그렇습니다. 제가 흑룡강신문이란 사이트에서 참고한 단어입니다. 연변에서 쓰이는 말이고, 중국어에서 유래된 낱말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예도 있는데 필업이란 단어가 한국에서는 "졸업"이라고 풀이되며, 중국어에서 차용한 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연변말은 중국어의 영향을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2008년 8월 5일 (화) 21:59 (UTC)
중국어 «值班»이 한국 한자 식으로 읽으면 «직발»이 아니기 때문에 질문하였습니다. 그리고 카테고리 연변말에 수록된 낱말이 검토 확인되지 않았다는 안내문을 붙였습니다. 사용자:Russ께서 수고스럽게 수록하신 낱말이지만 이런 안내문을 붙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아흔(A-heun) 2008년 8월 6일 (수) 01:28 (UTC)
네이버에서 검색해 봤는데, 치발로 나왔네요. 일단 문제가 되는 부분은 수정시켜 놓겠습니다.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연변말에 그런 안내문이 붙은 것에 대해서 좀 안타깝지만, 그래도 나은 길이라 믿습니다. 지적을 해 주셔서 감사하고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Russ 2008년 8월 6일 (수) 12:46 (UTC)
직발에서 문제가 되는 어원 부분은 수정시켜 놨습니다. 제가 흑룡강신문에 있는 것을 참고하면서 만들었는데, 문제가 되기도 하네요. 연변말 어휘가 여러 사이트에 퍼져 있어요. 하지만 그것들으 각각 따로 있다 보니까, 오류가 많이 있네요. 오류는 발견하는 대로 제가 수정시켜 놓겠습니다. --Russ 2008년 8월 6일 (수) 12:54 (UTC)
--아흔(A-heun) 2008년 8월 11일 (월) 11:15 (UTC)

아직 바뀌지 않은 분류 발견[편집]

제가 만든 벨로루시어 분류도 봇으로 바꿔 주세요. 여기가 아직 그대로 입니다. 그리고 일본어 분류도 전에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한자는 한자대로, 가나는 가나대로 뒤죽박죽되니까 예외처리해 주세요 --Russ 2008년 8월 6일 (수) 13:39 (UTC)

일본어의 경우는 이제 다음과 같이 간단히 하시면 됩니다.
  • 다른 언어와 마찬가지로 언어 이름과 품사 카테고리는 붙이지 않아도 됩니다.
  • 일본어의 가나와 한자는 자동적으로 따로 나누어 카테고리에 정리되므로 아래처럼 번거롭게 쓰실 필요없습니다.
[[Category:명사(일본어)|韓国]]
[[Category:명사(일본어)|かんこく]] --아흔(A-heun) 2008년 8월 6일 (수) 15:45 (UTC)
말씀하신 것을 다시 가만히 읽어보니 가나와 한자를 따로 나누지 않고 간지 낱말을 같은 낱말의 가나 글자 다음에 정리되도록 하자는 말씀인 것 같군요 («뒤죽박죽»이라는 낱말을 그런 뜻으로 쓰셨군요!). 그렇다면 이는 자동적으로 처리할 수 없습니다. 낱말 수록할 때마다 위의 경우처럼 일일이 적어넣는 수 밖에 없습니다. --아흔(A-heun) 2008년 8월 6일 (수) 16:02 (UTC)

ansi/aşi : 슬래쉬[편집]

이 낱말에 들어 있는 슬래쉬가 낱말에 속하는 글자입니까? --아흔(A-heun) 2008년 8월 11일 (월) 01:59 (UTC)

일단 그것들을 나누겠습니다. --Russ 2008년 8월 11일 (월) 14:33 (UTC)
문제가 있는 부분들은 다 나누었습니다. 문제가 생긴 단어는 저에게 알려주세요. --Russ 2008년 8월 11일 (월) 15:10 (UTC)

칼파스 < 러시아어 kolbasa ?[편집]

어원에 링크가 러시아어 [[kolbasa]]로 걸려 있는데, 쓰인 글자가 러시아어가 아닌 것 같습니다. --아흔(A-heun) 2008년 8월 11일 (월) 05:47 (UTC)

그것도 수정시켜놓겠습니다 --Russ 2008년 8월 11일 (월) 14:33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