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Ga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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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am님,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위키낱말사전에서 새로운 낱말을 작성하거나 또는 이미 수록된 290,357개의 낱말의 내용을 보다 알차게 하는 일에 주저하지 마시고 도와주세요.

처음 위키를 찾으셔서 편집 시에 잘 모르는 것이 있다면 도움말FAQ을 읽어보면서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에 어떻게 참여하는지 익혀보거나 연습장에서 시험삼아 연습을 해볼 수도 있으며 질문방에서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아래의 글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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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문화어'보다는 '분류:북한어'로 이동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Thswnstjr123 (토론) 2015년 6월 5일 (금) 10:35 (KST)

@Thswnstjr123: 제가 방금 분류:북한말이던 범주를 분류:문화어로 이동하였는데, 이것을 분류:북한어로 변경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는 의견이신 것 같습니다. 실례가 안 된다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가람(논의) 2015년 6월 5일 (금) 10:39 (KST)
@Thswnstjr123: 의견을 따로 표현하지 않으시고 ‘북한어’로 일괄적으로 변경하고 계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시다면, w:문화어에서 말하는 의미가 여기서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바, 이에 따라 편집하도록 하겠습니다. --가람(논의) 2015년 6월 5일 (금) 10:51 (KST)

부탁 할께 있는데요.[편집]

분류:북한말에 들어있는 문서들의 내용에 북한말이라는 단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북한말을 문화어로 바꾸자고 봇에 다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Thswnstjr123 (토론) 2015년 6월 5일 (금) 13:26 (KST)

문서 양식 관련[편집]

안녕하세요. 상달 문서를 수정해주신 점에 대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헌데 제가 위키낱말사전에 관심을 가지게 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데, 낱말 문서의 양식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관련 문서가 있으면 링크 넣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한림 (토론) 2018년 3월 16일 (금) 21:24 (KST)

@한림: 사실 위키낱말사전은 아직도 과도기 상태에 있습니다. 위키낱말사전:도움말위키낱말사전:편집실에 문서 구성과 관련된 문서들이 있으나, 과거 2012년 무렵에 기존의 관리자가 그 권한을 내려놓을 당시에 유입된 사용자들(현재는 활동하지 않음)이 기존의 양식에 쓰이던 틀들을 대거 삭제하는 등의 조치가 있었고 그와 관련된 합의가 존재하지 않아, 이에 따라 현재까지도 편집자에 따라 그 양식에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최근에 위키낱말사전:자유게시판#어원과 같이 그 양식에 관한 합의를 구성하고자 하였으나 참여가 저조한 상황이고, 이와는 별개로 문서 양식의 편의를 위해 개인적으로 타 언어판들을 참고하여 틀:어원틀:낱말을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그나마 현재 기준에 맞는 것이라고는 위키낱말사전:페이지 기안이란 문서 정도이고, 아무래도 조만간 이와 관련된 지침을 하나 만드는 게 바람직할 것 같네요. --Garam(논의) 2018년 3월 16일 (금) 22:01 (KST)
기존의 관리자라 함은 뭐 위키백과 시절에도 많이 들어봤던 인물인 아흔이겠군요. 각설하고, 양식의 합의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위키 문법을 어느 정도 알고 있긴 하지만은, 저 같은 풋내기가 양식을 맞추어 편집하기에는 아직 어렵습니다. --한림 (토론) 2018년 3월 16일 (금) 22:35 (KST)
토론에 참여하고 싶긴 한데, 아직 처음이라 돌아가는 상황을 잘 모르기 때문에 참여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한림 (토론) 2018년 3월 16일 (금) 22:42 (KST)
@한림: 아직도 과거 1인 관리자 체제 당시의 규정들이 여전히 남아있어 이 역시 같이 처리해야할 것으로 보이네요. 의견 부분은 과거에는 자매 프로젝트의 일을 "무려" 위키백과에서 의견을 모으기도 했으니, 그닥 잘 모르더라도 기여를 하고 있다면 아무도 위키낱말사전 내에서 의견을 내는 것에 이의가 없을 것이니 심려치 마시고 의견을 제시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Garam(논의) 2018년 3월 17일 (토) 00:37 (KST)

합성어[편집]

내의를 합성어로 분류하셨는데,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곳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뭉게구름 (토론) 2018년 8월 25일 (토) 08:44 (KST)
  • @뭉게구름: 그 부분은 특수:차이/3948645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새로이 분류한 것이 아니라 처음에 문서를 생성한 사용자가 추가한 것으로, 저는 그 부분을 일부 존중하여 단순히 해당 문서의 구성만을 다듬었습니다. --Garam 논의 2018년 8월 25일 (토) 12:42 (KST)

아리까리[편집]

온라인 가나다에 문의가 있다는 것이 단어의 인정이라고 할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 뭉게구름 (토론) 2018년 9월 10일 (월) 08:02 (KST)

@뭉게구름: 현재 해당 낱말이 쓰이고 있음을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에서도 인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1 --Garam 논의 2018년 9월 10일 (월) 08:07 (KST)
인정했다는 것을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느냐는 것을 문의드립니다. -- 뭉게구름 (토론) 2018년 9월 10일 (월) 08:09 (KST)
이 문단 내 바로 위에 명시된 #1번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Garam 논의 2018년 9월 10일 (월) 08:10 (KST)
왜 표준어로 등재되지는 않았느냐는 의미입니다. -- 뭉게구름 (토론) 2018년 9월 10일 (월) 08:13 (KST)
그것은 제가 표준국어대사전 편찬자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으나, 이는 아리까리하다 또한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는 되어있으나 표준어로 볼 수 없다고 정의되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보여집니다. #2 --Garam 논의 2018년 9월 10일 (월) 08:17 (KST)
어근이라는 확인 가능한 근거 제시 바랍니다. -- 뭉게구름 (토론) 2018년 9월 15일 (토) 08:03 (KST)
@뭉게구름: 편집 요약에서도 언급했다시피, 편집 요약 내 링크#3를 참고하십시오. --Garam 논의 2018년 9월 15일 (토) 15:11 (KST)

특수:차이/3961269[편집]

틀:Protected를 선행된 논의 없이 문서 이동해서 총의를 먼저 형성하라고 알려드렸습니다만 이를 무시하시고 편집을 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편집 전에 논의를 먼저 거쳐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시정을 요청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면 이는 지금과 같이 앞으로도 여러 논란을 낳을 것이고 이러한 논란에서 비롯된 분쟁들은 결국에 프로젝트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에 현저히 방해가 될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편집을 강행하신다면, 이는 다른 사용자들과의 협업을 할 의사가 없고 프로젝트의 목적을 방해하는 행위로 간주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Nuevo Paso (토론) 2018년 10월 1일 (월) 22:26 (KST)

@Nuevo Paso: 제가 한 말을 그대로 복사해서 가져오는 연유가 무엇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만일 비아냥이 목적이라면 이는 토론 예절에 어긋나는 무례한 행동으로 보여지며, 그러한 행위를 중단해주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Garam 논의 2018년 10월 1일 (월) 22:37 (KST)

be no sign of가 관용구라는 근거[편집]

이 문단은 사용자토론:Kenlee77#be no sign of 문서에서 넘어왔습니다. --Garam 논의 2018년 10월 14일 (일) 23:45 (KST)

@Garam: 'Longman Dictionary of Contemporary English의 정의' 참고해주세요. 삭제 신청을 해제해주십시오. --Kenlee77 (토론) 2018년 10월 14일 (일) 17:32 (KST)

@Kenlee77: 답변 감사합니다. 하지만 해당 링크는 ‘be no sign of’가 아닌 ‘there is no sign of’에 관한 설명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there is no sign of’의 경우에는 하나의 문장에 가깝고, 관용구로 보기 힘들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Garam 논의 2018년 10월 14일 (일) 18:14 (KST)

@Garam: 'there is no sign of'로 이동시키고 예외로 처리된다면 좋겠지만 굳이 존치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Kenlee77 (토론) 2018년 10월 14일 (일) 23:31 (KST)

@HappyMidnight: 삭제 신청자로서 이에 대한 별도의 의견이 있으십니까? --Garam 논의 2018년 10월 14일 (일) 23:45 (KST)

삭제 이유로서 제시드렸던, "관용어로서 지위"가 확인이 되었으므로 존치해도 무방해 보입니다. 삭제 신청을 철회합니다. HappyMidnight (토론) 2018년 10월 15일 (월) 00:23 (KST)


테레비 문서[편집]

정확히 테레비전의 발음 자체가 길고 어려워서인지 아니면 일어발음에서 왔는지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테레비순도, 테레비죤 라는 말은 1930년대에 이미 쓰였고, 북한에서도 텔레비죤이라고 함. 텔레비전이라는 남한의 한글 단어는 영어 때문에 최근에 만들어짓것이고, 유럽쪽 가면 텔레, 테레라고 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이 꼭 100프로 맞다고 볼 수 없습니다. 오류가 상당수 입니다. 맘모스라는 전형적인 콩글리쉬를 억지로 매머드라고 최근에 바꼇는데, 실제 영어발음도 매머드가 아니라 맘모스를 빠르게 한 발음이며, 독일에서도 마모트쓰라고 합니다. 영어 mammoth 를 그대로 콩글리쉬로 그대로 읽은것이 맘모스인데(mam + moth) 일본어의 영어 발음과 비슷하다며 그냥 끼워맞춘 경우에요. 이런식으로 끼워맞추면 끝도 없습니다. 철저히 피해의식입니다. 위키난말사전에도 그렇게 올라가있던데, 심지어 밧데리라고 하는것도 동유럽권 파리쪽 등하면 전부 빠떼리라고 하지 미국만 배터리라고 말하는겁니다. 국립국어 그거 만든사람이 너무 끼워맞추기 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고 잘못된것이 상당수인데, 왜 이것이 출저가 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일본영어발음을 그대로 따온 경우는 오라이 오라이~~(차 패킹할떄)이런것들인데, 맘모스 같은 영어를 그대로 읽은 전형적인 콩글리쉬까지 끼워맞추는건 문제있다고 보임.

표준 발음 제정의 명확한 기준, 철학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의 온라인 가나 답변인데 정확한 답변도 없고 자신들도 굉장히 어쩡쩡 하다고 인정하고 있는 매크로 답변뿐이구요. 왜 몇명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것이 집단이 기준이 되는지 알수 없습니다. http://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61&qna_seq=143020&pageIndex=1 --Ddnjfemtm 토론 2018년 10월 19일 (금) 20:57 (KST)

@Ddnjfemtm: 요지를 제대로 파악할 수 없으나,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의 경우, 공신력 있는 근거로 여겨지기 때문에 이를 따르는 것입니다. 만일 이 부분에 이의가 있다면 그에 준하는 신뢰가능한 근거를 제시하셔야만 할 것입니다. 만일 그렇지 않는다면 이는 독자연구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Garam 논의 2018년 10월 19일 (금) 21:05 (KST)

발음 변천과정에서 그걸 어떻게 공신력있다고 표현을 합니까 ㅋㅋ 말은 로봇이 아니라 생명과 같은것이어서 변화에 따라 시시때때로 변합니다. 과정 사람마다 다 다른데, 국립국어원이 공신력있다는 팩트는 어디서 나온건지? 답변도 전부 매크로에요. 북한에서는 그럼 아직까지 테레, 텔레비죤이라고 하는데, 이게 잘못된건가요? 이래서 위키낱말사전은 신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문구를 내용에 넣은것인데, 그걸 삭제시켜버리고 온니 출저에만 의지하니. 저기서 저렇게 쓰라고 하네? 이게 과연 맞는것인가? 철저히 소수에 의해 따라갈뿐이지. 다양한 의견이 필요합니다. 텔레비전이라고 쓰는건은 미국 영어교육 영향으로 거의 최근의 일이며, 텔레비 텔레비죤을 꾸준히 써왔음. 과거 선교사들역시 --Ddnjfemtm 토론 2018년 10월 19일 (금) 21:08 (KST)

@Dnjfemtm: 현재 한국어 위키닡말사전에서는 표준어 및 문화어 형태를 모두 표기하고 있습니다. 텔레비죤이 어찌하여 해당 문서와 비교되는지 모르겠으나, 현재 하시는 말씀은 어떠한 근거도 찾을 수 없어 단순한 견해로 판단됩니다. 현재 사용자께서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에 비해 얼마나 공신력이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이러한 견해는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이지만 그에 대한 신빙성은 보장될 수 없으므로 그 주장에 관한 논문이나 서적 자료 등의 근거를 거쳐 주장을 해주시는 것이 합당항 것으로 보입니다. --Garam 논의 2018년 10월 19일 (금) 21:18 (KST)
@Dnjfemtm: 추가된 내용이 더러 있어 첨언합니다. 그 누구도 테레비텔레비죤이 잘못되었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공신력 있는 자료라면 어떠한 낱말이든 위키낱말사전에 등재할 수 있습니다. 덧붙여 매머드의 독일어 발음은 맘무트입니다. --Garam 논의 2018년 10월 19일 (금) 21:39 (KST)

이러한 견해는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이지만 그에 대한 신빙성은 보장될 수 없으므로 그 주장에 관한 논문이나 서적 자료 등의 근거를 거쳐 주장을 해주시는 것이 합당항 것으로 보입니다. <= 반대로 테레비 발음 때문에 테레비라고 부르게 되었다라는 과정설명이나 확정이나 자료나 논문이 있나요? 그런거 없습니다. 테레비죤이라는 말은 이미 텔레비젼이 발명될때부터 한국에서 쓰던겁니다. 궁금하면 옜날 신문을 찾아보시길.

공신력있는 자료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몇명이서 이렇다라고 수정하면 그게 공신력있는 자료가 되나요? 말은 그런것이 될수가 없습니다. 잘못된걸 고치는 것과 의견을 추가하는것도 타당하다고 보이네요. --Ddnjfemtm 토론 2018년 10월 19일 (금) 22:57(KST)

@Dnjfemtm: 우선, 아이디와 시각이 명시된 서명의 경우에는 의견의 마지막에 ~~~~(편집 시에 보이는 nowiki 제외)를 삽입하면 자동적으로 변환됨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의 경우에는 사전의 내용과 관련한 학술자료 등이 여럿 존재하므로, 몇명이서 어떻다라고 하는 것은 어폐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 텔레비전을 줄여서 테레비라고 칭하게 되었다는 근거가 없는 상황에서는 기존의 근거 있는 자료를 유지하는 것은 타당하다고 여겨집니다. 반복적으로 말씀드리지만, 이에 대해 정정을 요한다고 생각하신다면 그에 적합한 근거를 먼저 제시함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여담이지만, 텔레비전이 대한민국에 도입된 것은 일본과의 합작을 통해서이고, 리모컨이라는 용어에서 미루어볼 때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의 정의는 타당하다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키낱말사전이 아닌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에 질의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Garam 논의 2018년 10월 19일 (금) 23:5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