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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
낱:자게
낱:사랑방


틀:국립국어원[편집]

@뭉게구름, HappyMidnight, Nuevo Paso: 아래의 부분과 관련하여 최근 편집이 가장 많으신 3분께는 이와 같이 별도로 핑을 걸었습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틀:국립국어원사용중인 문서들에서 표준국어대사전의 내용을 베껴다가 사용중인 문서들을 일부 발견하였습니다. 현재 국립국어원에서는 우리말샘, 한국어기초사전, 한국어-영어 학습사전에 수록된 내용만을 CC BY-SA 2.0 kr로 배포중이기 때문에 이와 동일한 라이선스로 배포하고 있지 않은 표준국어대사전의 내용을 위키낱말사전에 옮겨다 쓰는 것은 저작권 침해입니다.

현재 해당 분류 속의 문서들이 다소 많아 전체적으로 확인하지는 못하였으나 그 내용이 더러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편집을 하시는 편집자분들께서는 저작권 침해를 발견하신다면 그 내용을 삭제 후 사용자:Garam/copyvio에 기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에는 관리자가 없는 관계로 차후에 해당 내역들을 메타를 통해 특정판 삭제를 요청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 틀:국립국어원을 개편하여 변수를 입력 가능하게 하여 더 정확한 출처의 명시가 가능하도록 변경하였습니다.(예: special:diff/3640185) 문서 편집 시에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aram(논의) 2018년 3월 5일 (월) 00:02 (KST)

이 부분은 큰 문제를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먼저 우리말샘이라는 사이트에 대한 설명을 좀 하겠습니다. 저 사이트는 국립국어원이 '일반인이 참여하는 국어 사전'라는 컨셉으로 만든 사이트인데, 누구나 편집 및 문서 생성에 참여할 수 있지만 변경 사항들은 모두 국립국어원의 검수관들의 검수를 거쳐야만 반영이 되는, 그런 시스템의 사이트입니다. 위키라기보다는 시티즌디움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네요.
하여튼, 저 사이트를 처음 기동할 때 뜻풀이 데이터를 따온 곳이 바로 표준국어대사전(이하 대사전)이였습니다. 사이트 개설 바로 직후에는 우리말샘과 대사전의 콘텐츠가 완전 동일했던 것이죠. 지금도 몇몇 예외를 제외하고는 뜻풀이나 담고 있는 내용이 완전히 동일한 항목이 대부분입니다.
저작권 침해의 예시로 올린 '충일감'과 '썰매'의 경우, 둘 다 우리말샘 사이트 운영 초창기인 2016년 10월에 대사전에서 데이터가 옮겨진 뒤 한 번도 수정된 적이 없습니다.(충일감 001 링크, 썰매 001 링크, 썰매 002 링크)
이 위낱에 해당 뜻풀이를 입력한 편집자가 정확히 어떤 소스를 베낀 것인지는 아직 모릅니다(제 개인적으로는 대사전을 그대로 옮겨 만든 네이버 국어사전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다만, 해당 뜻풀이들은 대사전을 베낀 것으로 볼 수 있음과 동시에 대사전을 베낀 우리말샘을 베낀 것으로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우리말샘의 저작권 관련 규정만 잘 지켜준다면, 저작권 침해나 저작권법 위반 문제는 발생할 일이 전혀 없습니다. --Nuevo Paso (토론) 2018년 3월 5일 (월) 03:05 (KST)
확실히 표준국어대사전의 내용을 우리말샘으로 옮긴 것으로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그 내용이 다소 일치하는 부분은 있으나 그것이 완전히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립국어원 자체에서 우리말샘 내에 생성한 단어도 존재하며, 문서별로 예문이 다르거나 혹은 그 양에 차이가 있거나, 미묘한 차이#1, #2를 보이는 것도 있습니다. 더 큰 차이가 없다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우리말샘은 위키낱말사전과 다소 비슷한 형식으로 운영중인데 편집 이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일반 편집자도 편집이 가능한 것으로, 모든 문서에 있어서 일부 편집자가 표준국어대사전의 글을 그대로 옮겨온 문서가 전혀 없다고 단정 지을 수도 없습니다.(검수에 상당한 시일이 걸리기도 합니다.) 무엇보다도 현재 국립국어원은 자 사이트의 저작권 라이선스를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배포중(표준국어대사전 사이트의 내용이 공공누리를 따르느냐는 별개입니다.)이고, 위의 세 사이트는 CC BY-SA 2.0 kr로 배포하고 있는데 이 둘이 호환하는가 이전에 공공누리 라이선스 자체가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로는 부적합하다라는, 즉 자유롭지 못하다라는 것에 관한 논의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표준국어대사전의 내용을 옮겨오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 과거에 라이선스와 관련하여 국립국어원에 문의를 해본 적이 있으나 출처를 밝혀준다면 가능할 것이라는 답변만 받고 라이선스에 관한 확답은 받지 못하였던 적이 있어 개인적으로 다소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 --Garam(논의) 2018년 3월 5일 (월) 03:40 (KST)
참고하겠습니다. -- 뭉게구름 (토론) 2018년 3월 5일 (월) 08:45 (KST)
다음주 중에 해당 문서에 표기된 문서를 확인해서 삭제하겠습니다. (일단 이번 주는 제가 일이 있어서요.) — regards, Revi 2018년 3월 7일 (수) 00:30 (KST)

어원[편집]

현재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의 낱말 문서들 내 어원 대다수가 국립국어원의 기호의 제7항의 형식을 일부 따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한국어 낱말의 경우에는 해당 링크에서 볼 수 있듯이 일반적으로는 그 어원이 사용된 시기를 명확하게 알 수 없는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김치나비처럼 그 시대(세기)를 명시한 문서가 존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나 이는 극소수에 불과하며 또한 그 표기 형식이 국립국어원의 방식과는 다소 차이를 보입니다. 이외에도 편집자에 따라 다소 여러 방식으로 쓰이는 것들이 존재(예: ancient(화살표의 종류), bursa(파생어 부분에 응용하였으나 어원의 서술 방향이 반대) 등)하는데 다만 기존 지침인 위키낱말사전:어원 풀이는 어떻게의 영향(예: green)이 여기에 그렇게까지 크게 영향을 미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통일성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기에 지침을 새로이 정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직관성만을 따진다면 en:apple과 같이 어느 언어에서 각기 유래하였고 차용하였다라고 각각 명시하는 것이 직관적일 것이나, 단순함만을 따진다면 국립국어원의 방식(+ 해당 어원의 시기(예: 중세 한국어)나 시대를 병기)이 단순하다고 보이는데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덧붙여 현재 한자어나 복합어 등의 경우에 좀 더 명확하게 쓸 수 있는 을 준비중인데 이와 관련해서 의견이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aram(논의) 2018년 3월 8일 (목) 02:27 (KST)

어원 표기에 관련해서는 별 다른 지식이 없으므로 의견을 달기는 어렵지만 어원 틀과 관련해서 하나 의문점이 드는 것이 있습니다. 가령 가부좌같은 경우 어원이 가부+좌인데 가부/좌 두 개의 낱말로 나누어서 어원을 표시해야 하는지, 아니면 전부 파자하여(가/부/좌) 표시하여야 하는 지 궁금합니다. --한림 (토론) 2018년 3월 17일 (토) 00:49 (KST)
@한림: 그 경우에는 인간미(인간 + 미)처럼 가부 + 좌로 나눠서 표기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Garam(논의) 2018년 3월 17일 (토) 01:01 (KST)
단일어(인간)는 파자, 복합어(인간미) 제외는 어떻습니까! -- 뭉게구름 (토론) 2018년 3월 17일 (토) 07:52 (KST)
좋은 방법이네요. 참고하겠습니다. --한림 (토론) 2018년 3월 17일 (토) 09:19 (KST)
@뭉게구름: 제외라 하심은, ‘복합어’의 경우에 어원을 명시하지 말자는 말씀이신가요? --Garam(논의) 2018년 3월 17일 (토) 18:18 (KST)
복합어는 파자에서 제외하고, '인간 + 미 (한자 人間味)' 정도를 유지하자는 말이었습니다. -- 뭉게구름 (토론) 2018년 3월 19일 (월) 08:09 (KST)
동의합니다. 참고로 {{어원}}에서 언어=한국어 한자를 사용하면 언급하신 방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Garam(논의) 2018년 3월 20일 (화) 00:35 (KST)
어원 틀을 수 차례 사용하여 느낀 바, 한국어 한자의 어원 표기에는 확실한 편리성이 있습니다. 다만 그 외의 다른 언어에서는 별 다른 편리성을 느끼질 못하겠네요. 고대-중세 언어의 변천을 함께 표시하지 못하는 점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한림 (토론) 2018년 3월 20일 (화) 01:22 (KST)
고대 언어 역시 유래언어를 통해 표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일 아쉬운 부분이 있을 경우에 그 부분을 말씀해주시면 그 또한 구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Garam(논의) 2018년 3월 20일 (화) 02:49 (KST)
아, 그러네요. 사용 가능하군요. 단 어원의 변천 과정 같은 경우는 수동으로 써야 한다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이게 어딘가요. --한림 (토론) 2018년 3월 20일 (화) 23:32 (KST)

인터위키[편집]

문서들을 살펴보다 보니 인터위키 링크가 포함된 문서들이 아직 상당하네요. 이미 자동화 작업으로 처리되고 있는데 말이죠. 봇으로 처리해야 할 듯 싶네요. --한림 (토론) 2018년 3월 19일 (월) 02:01 (KST)

봇으로 일괄 처리해도 되긴 하지만, 당연하게도 인터위키가 달려있는 문서들은 정비가 필요한 문서이기도 해서 수작업으로 정비하면서 지우는 거나, 봇으로 빼는 거나 사실상(...)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Garam(논의) 2018년 3월 19일 (월) 03:16 (KST)

한자 및 한자어[편집]

@Nuevo Paso, HappyMidnight, TAKASUGI Shinji: (이와 관련하여 직·간접적으로 기여가 있는 분들은 이처럼 따로 호출하였습니다.)

한자(어) 관련 분류를 개편 중에 인터위키도 다소 꼬여 있고 하여 이를 정리하던 차에 다소 의견 조율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이와 관련한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제 의견을 새로이 정리하여 말씀드리자면, 현재 분류:한국어 한자어w:한국어의 한자어에 해당하는 분류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한문으로 쓰인 낱말만을 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현재의 분류:한국어 한자어 분류에는 현재 분류:한국어 한자 표기에 속한 문서들로 변경하고 기존의 분류:한국어 한자어에 속한 문서들은 분류를 제거함이 적합해보입니다. 즉, 다음과 같이 정리하는 것을 제안하고자 합니다.(아래에 명시한 분류 안의 인터위키는 정리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다른 언어판에 동일하거나 유사한 문서를 분류 옆에 같이 병기하였습니다.)

  • 분류:한자어(‘한국어 한자어’(ja)나 ‘베트남어 한자어’(ja) 등을 포함하는 분류)

참고로 영어판의 경우에는 다소 그 분류법이 다른 언어판들과 상이한 부분이 더러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따라서 영어판을 토대로 분류를 정리하지 않고 일본어판, 중국어판을 참고하여 이와 같이 분류 개편을 하였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Garam(논의) 2018년 4월 9일 (월) 21:59 (KST)

분류:한국어 한자에는 "한 글자의 한자로서 한국어 속에서 사용되는 한자"로 정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 이견 없습니다. HappyMidnight (토론) 2018년 4월 9일 (월) 22:33 (KST)
그 점을 언급한다는 것을 깜빡하였네요. --Garam(논의) 2018년 4월 9일 (월) 22:41 (KST)
'분류:한국어 한자어'에 한문으로 쓰인 낱말만을 담는 것에 반대합니다. 국문(한글)으로 쓴 경제, 정치, 발산, 정의, 신화 같은 단어도 모두 다 한자어입니다. --Nuevo Paso (토론) 2018년 4월 9일 (월) 22:37 (KST)
한자어는 기본적으로 한자로 적힌 말을 의미합니다. 말씀하신 것들은 전부 한자어를 한글로 적은 한국어일 뿐, 그 자체로 한자어로 볼 수는 없습니다. --Garam(논의) 2018년 4월 9일 (월) 22:41 (KST)
네, 그걸 잘못 알고 계신 겁니다. 만약 제 말이 틀린 것 같다고 생각한다면 권위 있는 기관에 Garam님이 직접 문의에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Garam님과 의견이 다른 사람이 저만 있는 건 아닌 것 같아서 토론을 발제하신 분이 설득력 있게 근거를 제시해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Nuevo Paso (토론) 2018년 4월 9일 (월) 23:03 (KST)
옆동네 정책이긴 합니다만, 한국어 위백에서는 "기존 용어를 새롭게 정의하거나, 새로운 의미를 가정하여 부여"하는 행위를 독자연구의 대표적 예시로 적어 놓았네요. 지금 말씀하시는 주장이 다른 이에게는 독자연구로 비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Nuevo Paso (토론) 2018년 4월 9일 (월) 23:27 (KST)
Special:diff/3707757에서 독자연구를 하지 말 것을 부탁드린 바 있는데, 되려 저에게 이것이 독자연구다라고 한다면 드릴 말씀은 없을 것 같습니다. 부디 냉정하게 토론에 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해당 분류 안에 한자와 한글 낱말을 병기하는 방안 혹은 새로이 하위 분류를 생성하여 한글 낱말만을 포함하도록 하는 방안을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Garam(논의) 2018년 4월 9일 (월) 23:39 (KST)
이 링크에 있는 내용 보기를 눌러 보니 '고유어 여부 - 한자어'라고 되어 있네요. 우리말샘에서는 '보호'를 한자어로 보고 있네요. --Nuevo Paso (토론) 2018년 4월 9일 (월) 23:46 (KST)
이 문단의 첫 문장도 다음과 같이 써 있네요. 한자어는 한자로도 한글로도 표기할 수 있다. Garam님 말씀이 맞다면 이 내용은 틀린 것이 되는데, 지금까지 아무도 수정을 안 했네요. --Nuevo Paso (토론) 2018년 4월 9일 (월) 23:53 (KST)
(편집 충돌) 이는 해당 한자 낱말 자체가 한자어라는 이야기가 아닙니까. 이는 ‘낭만’이라는 낱말은 한국어지만 그 ‘浪漫’이란 원래의 한자 낱말 자체는 로맨스에서 비롯된 일본어인 것과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와 관련하여 대안을 제시하였는데 그에 대해서는 답변이 없으셔서 그 의사를 알기 힘듭니다. --Garam(논의) 2018년 4월 9일 (월) 23:57 (KST)
분명 대안을 제시해드렸음에도 이렇게 비아냥 거리는 연유를 알기 힘듭니다. --Garam(논의) 2018년 4월 9일 (월) 23:58 (KST)
덧붙여서 위키백과를 출처로 제시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출처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적합하지 않으며, 더욱이 해당 문장에 출처가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적합한 근거로 보기 힘듭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한국어로 적힌 한자어는 한자 낱말을 토대로 하고 있음을 생각하셔야 할 것입니다. --Garam(논의) 2018년 4월 10일 (화) 00:04 (KST)
죄송합니다만, 해당 위백 문서를 주장의 근거로 먼저 제시한 분은 바로 Garam님입니다. 위에 있는 글이 바로 보이니 이 점은 바로 확인하실 수 있을 거라 봅니다. 그리고 비아냥 거릴려고 한 게 아닌데 다소 말투가 그렇게 보이도록 적은 건 사실이네요. 제 원래 의도는 그렇지 않았으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Nuevo Paso (토론) 2018년 4월 10일 (화) 00:15 (KST)
우리말샘 원어 통계에 따르면 우리말샘에는 29만 개가 넘는 한자어 표제어가 수록되어 있는데, 우리말샘에는 한자로 된 표제어가 하나도 없고 표제어는 전부 다 한글로 되어있습니다. Garam님 정의에 따르면 우리말샘에는 한자어가 하나도 수록되지 않았다고 나와야 하지 않나요? 제가 틀리게 알고 있는 건가요? --Nuevo Paso (토론) 2018년 4월 10일 (화) 00:34 (KST)
그야 보고 계신 사전은 한글로 된 한국어 사전이니까요. 그리고 당연히 가나로 된 일본어 사전에는 한자어가 가나로, 꾸옥응으로 된 베트남어 사전에는 한자어가 꾸옥응으으로 적혀 있겠죠. 이와 관련해서는 #1, #2, #3의 내용이 이해에 다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Garam(논의) 2018년 4월 10일 (화) 01:05 (KST)
예, 그러니까 한글로 된 한국어 사전이 한글로 된 표제어를 한자어로 인지하고 그러한 낱말들을 한자어로 통계를 낸 것이 당연하다고 말씀하신 거네요. 결국 한글로 쓴 한자어가 존재할 수 있다고 인정하신 거군요. 알겠습니다, 이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Nuevo Paso (토론) 2018년 4월 10일 (화) 01:17 (KST)
@Nuevo Paso: 여전히 일부 부분에 대해서는 오해를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앞서 몇 차례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한국어 한자어는 기본적으로 한문에서 비롯된 한국어이기 때문에, 해당 분류에는 기본적으로 한문에서 비롯된 한자로 쓰인 낱말만을 담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문단의 가장 처음에서 언급한 부분입니다.#4 하지만 저는 그 어디에도 한자어를 한글로 쓸 수 없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한자어는 앞서 걸어드린 링크에도 나오다시피 ‘한자의 결합’이자, ‘한자에 기초’한 것이기 때문에 그 기본 토대는 ‘한자’입니다. 따라서 원칙적으로는 분류:한국어 한자어에 한자로 된 낱말만 담는 것이 올바르다는 것입니다. 제 말의 요지를 일부 오해하고 계신 것일 뿐, 이 부분에 있어 제가 입장을 선회하였다거나 한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물론 필요에 따라서는 앞서 제안했다시피 한글로 된 한자어의 경우에도 별도의 분류로 정의할 수는 있겠습니다. --Garam(논의) 2018년 4월 10일 (화) 01:36 (KST)
┌─────────────┘
네, 그렇군요. 말씀하신 바가 무엇인지 이해하기 힘들어 제가 잘못 알았습니다.
지금 하고 계신 것처럼, 한글로 쓴 '간격', '도덕', '만능', '조립' 같은 단어를 분류:한국어 한자어의 직속 하위 분류인 분류:한국어 한자어 독음에 속하도록 하는 것에 이의 없습니다. 한글로 쓴 표제어도 한자어로 인정하게 되셔서 다행입니다. --Nuevo Paso (토론) 2018년 4월 12일 (목) 22:32 (KST)
이해해주셔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한글로 적힌 한자어가 존재할 수 없다고 한 적은 전혀 없으므로 이를 인정하게 되었다고 계속해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여전히 납득하기 힘듭니다. --Garam(논의) 2018년 4월 12일 (목) 22:58 (KST)
분류 이름으로 '한자어 독음'을 사용하고 이 분류가 '한자어' 분류의 하위 분류에 속하도록 하셨다는 건, 곧 '이 분류에 속하는 낱말들은 한자어입니다'하는 것과 의미가 상통하는 것이기 때문에 Garam님께서 인정하신 줄 알았습니다. 조류이면서 또한 그 자체로 동물이기도 한 '송골매'가 동물 분류의 하위 분류인 분류:한국어 조류에 속해 있는 것처럼요. 아, 그러면 Garam님은 '한국어 한자어 독음'을 '한국어 한자어의 독음(이지만 한자어 자체는 아님)'이라고 생각하시는 거군요. 네, 그렇게도 볼 수 있겠네요. 상관없습니다. --Nuevo Paso (토론) 2018년 4월 12일 (목) 23:27 (KST)
뭔가 여기에 다른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애초에 인정하고 안 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처음부터 여지껏 한글로 적힌 한자어는 한자어가 아니라고 한 적이 없어요. 요지는 한자어는 본디 한자로 된 말이기 때문에 그 기본은 한자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나라나 지역에 따라 그것을 표현하는 게 한자에 국한된 것은 아니겠죠. 이 이야기는 이미 위에서 했었습니다. 다만, 그것을 읽는 방법이 그 나라나 지역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구분할 필요가 있고, 그렇기에 이를 위해 현재 이 문단을 열었던 것이며, 이를 토대로 현재 분리를 하고 있습니다. --Garam(논의) 2018년 4월 12일 (목) 23:52 (KST)

‘한국어 한자어’라는 것은 w:한국어의 한자어에서 볼 수 있듯이 한글이 아닌 한자로 적힌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Garam 4월 9일 18:59

말씀하신 것들은 전부 한자어를 한글로 적은 한국어일 뿐, 그 자체로 한자어로 볼 수는 없습니다. -Garam 4월 9일 22:41

처음부터 여지껏 한글로 적힌 한자어는 한자어가 아니라고 한 적이 없어요. -Garam 4월 12일 23:52

주장하시는 내용이 오락가락하여 제가 개인적으로 혼란스러웠던 것이였습니다. Garam님의 행동을 곡해하려고 했거나 편집 활동을 방해하려고 했던 의도는 전혀 없었으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Nuevo Paso (토론) 2018년 4월 16일 (월) 18:46 (KST)
무엇이 쟁점인지 파악이 어려워 별도로 추가합니다.
한자어는 한자를 차용했든 뭘했든 한자로 표기할 수 있으면 한자어로 분류하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분류명이 문제라면 한자표기어를 제안합니다! 뭉게구름 (토론) 2018년 4월 11일 (수) 18:39 (KST)
@뭉게구름: 주된 쟁점은 분류에서 ‘한자’에는 낱개로 된 한자 낱말을, ‘한자어’에는 둘 이상의 한자로 이루어진 낱말을 포함시키자는 것과, 이것에 있어 ‘한글’로 된 ‘한자’와 ‘한자어’를 해당 분류에 동일하게 포함시킬 것인지 혹은 별도의 하위 분류로 구별할 것인지에 관한 것입니다. --Garam(논의) 2018년 4월 11일 (수) 18:49 (KST)

다들 놓치시고 있는 부분이 한 가지 있는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한자어에는 1음절로 된 단어들도 있습니다. 한국어 기준으로, 1음절 한자어의 대표적인 예시로 (), (), (), (), (), (), () 같은 것들을 들 수 있겠습니다. --Nuevo Paso (토론) 2018년 4월 14일 (토) 11:46 (KST)

문서 내 한자 문단[편집]

문서 내 ‘한자’ 문단에서 기존의 틀:한자 활용을 토대로 만들어진 부분()을 분류:한자 활용을 사용하지 않을 목적(사용자토론:HappyMidnight#분류:한자 활용 참고)으로 새로이 대체()하려고 하는데 이 부분에 관하여 의견을 받고자 합니다. 참고로 원래 en:Template:character info/new를 들여오려 하였으나 번잡할 뿐, 대부분의 언어판에서 사용되지 않음을 고려하여 제외하였고, 새로이 만든 문단은 기존의 프랑스어판 문서 fr:國을 참고하였습니다. 다소 미비한 부분이 있어 이에 관하여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aram(논의) 2018년 4월 14일 (토) 17:24 (KST)

새로 만든 틀에 있어서 일본어의 발음을 명기할 때 "음독"이라는 것을 명확히 하는 것이 언어 간의 비교에 있어서 의미가 더 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기존 틀보다 보기 좋네요. HappyMidnight (토론) 2018년 4월 14일 (토) 17:51 (KST)
@HappyMidnight: 아, 무심코 くに라고 써버렸네요. こく로 대체하겠습니다. --Garam(논의) 2018년 4월 14일 (토) 19:32 (KST)

분류:한국어 비표준어[편집]

분류:한국어 비표준어분류:한국어 비표준 합성어 분류를 삭제하였으면 합니다. 그 이유는 표준어가 아닌 문서를 굳이 따로 구분할 필요가 없으며, 이는 과거 위키낱말사전의 잔재이자 SKPOV(대한민국 중심주의)이기 때문에 삭제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리고 포함되어 있는 문서들은 크게 1. 오기(예: 떡뽁이; 공신력 있는 사전이나 혹은 대중적 사용을 확인할 수 없으므로 틀린 것이 맞습니다.) 2. 공신력 있는 여러 표기법에 따른 외래어 혹은 외국어(예: 낑깡) 3. 신조어(예: 강퇴)로 구분할 수 있는데, 각각에 해당하는 분류가 존재하는 시점에서 굳이 비표준어로 분류되어야 하는 마땅한 이유를 찾을 수 없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일 크게 반대가 없다면 봇을 통해 일괄적으로 분류를 제거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Garam(논의) 2018년 5월 1일 (화) 10:51 (KST)

분류:한국어 비표준어의 문서를 적정한 분류로 다 옮길 수 있다면 찬성입니다.
분류:한국어 비표준 합성어는 관리용이었습니다. ---- 뭉게구름 (토론) 2018년 5월 21일 (월) 08:20 (KST)
해당 분류:한국어 비표준어 분류의 모든 문서를 다른 한 분류로 일괄적으로 변경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각기 적합한 분류로 변경할 수는 있습니다. 물론 다른 분류로 대체할 수가 없는 경우에는 해당 분류만 삭제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은 없겠지만요. --Garam(논의) 2018년 5월 21일 (월) 08:50 (KST)

관리자[편집]

현재 삭제 신청된 문서만 300개가 넘습니다만, 현재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에는 관리자가 없고 저는 다른 위키 일에도 신경을 써야 해서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의 요청에 신경을 쓰기 힘듭니다. 이상적으로는 로컬에서 누가 관리자로 선출되는 것입니다만, 관리자가 선출되지 않는다면 언제 한 번 분류:삭제 대상 분류에 대해 검토 후 대량으로 삭제를 진행하겠습니다. — regards, Revi 2018년 5월 1일 (화) 20:14 (KST)

뭐, 누구든 관리자에 출마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었다면 진작에 출마하지 않았을까 싶지만요.(물론 그 파이가 좀 작습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관리자 선거 지침의 경우에는 다소 일부분을 개정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긴 하네요. --Garam(논의) 2018년 5월 2일 (수) 18:17 (KST)

AdvancedSearch[편집]

Birgit Müller (WMDE) 2018년 5월 7일 (월) 23:53 (KST)

위키백과로부터 기여헌장, 반스타 시스템 도입?[편집]

제목 그대로 위키백과로부터 위 제도를 도입해서 상호 격려로 인한 참여 욕구를 고취시켜보는 것은 어떨까요? 물론 약간 손을 봐야겠지만 말입니다.

예) 등록 에디터 메달 → 등록 단어 등록자 메달 1회 편집,가입으로부터 1일 경과 → 단어 1개 등록

편집 수는 오타 1개만 고쳐도 올라가지만 단어 등록은 비교적 어렵기 때문에 바꿔봤습니다.

@TAKASUGI Shinji @옐로보이 님들께 핑을 겁니다. Kenlee77(토론) 사용자가 2018년 5월 8일 (화) 21:31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Garam 사용자가 2018년 5월 9일 (수) 00:58 (KST)에 추가하였음.

핑이 뜨지 않은 것은 차치하고, 본론으로 곧장 들어가자면 기여헌장의 경우에는 굳이 도입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각기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경험상 한국어 위키프로젝트들에서 헌장과 관련하여 권위주의 등 여러 문제들을 보아왔었기에 헌장 도입에는 다소 회의적입니다. 그와는 별개로 반스타는 굳이 도입이라고 말할 것 없이 그냥 써도 무방하다는 입장이지만, 만일 이를 문서로 체계를 갖추고자 하는 거라면 위키낱말사전:반스타를 영어판 초안인 en:Wiktionary:Barnstars 등을 참고하여 생성히는 방향으로 진행하면 될 것 같습니다. --Garam(논의) 2018년 5월 9일 (수) 00:58 (KST)
아, 죄송합니다. 타 사용자분들께도 핑을 다시 걸었습니다.

일단 간단히

  • 전반적인 상황에서 수여할 수 있는 '오리지널 반스타'
  • 눈에 잘 띄진 않지만 묵묵히 작업을 이어나가시는 분께 드리는 '투명 반스타'
  • 협업이 결실을 이룬 경우의 '협업 반스타'
  • 좋은 틀을 만든 분께 수여하는 '틀 반스타'
  • 반달리즘을 막아낸 분께 수여하는 '수호자 반스타'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좋은 의견 있으면 말씀해주십시오.

추신: 곧 있으면 위낱에 30만 번째 단어가 수록되겠군요.--Kenlee77 (토론) 2018년 5월 11일 (금) 21:04 (KST)

‘@’를 적느냐 마느냐는 핑이 걸리느냐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현재 위키낱말사전의 상황으로서는 반스타가 크게 쓰일 것으로 보이지 않지만, 도입 자체에는 반대하지 않으므로 그대로 생성해도 무방해보입니다. --Garam(논의) 2018년 5월 11일 (금) 21:12 (KST)

자매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의견 수렴[편집]

안녕하세요. 올해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 총회는 자매 프로젝트 지원 활동에 대한 지원 활동을 의결하였으므로, 이에 따라 협회는 자매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사용자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문제
  • 위키백과에 비해서 떨어지는 자매 프로젝트의 활성도 (위키문헌, 위키낱말사전 등)
목적
  • 자매 프로젝트의 활성화 지원
  • 자매 프로젝트의 목적에 맞는 콘텐츠 수집
예시
  • 새로운 프로젝트 (문헌 스캔 프로젝트)
  • 정기적인 오프라인 모임 개최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5일 (화) 17:42 (KST)

예시만을 봐서는 정확히 어떠하게 지원해준다는 것인지는 잘 이해하지 못하였으나, 우선적으로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에 가장 필요한 것으로는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나아가 수어 사전까지)의 내용을 우리말샘의 저작권 라이선스 혹은 그보다 더 자유로운 라이선스로 사용가능하도록 협의를 하는 부분이라 여겨지고, 근미래적 관점, 즉 궁극적으로는 중국조선말과 재일조선어 혹은 고려말, 나아가서는 문화어 사전의 내용도 그에 준하게 사용가능하게 협의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우리말샘의 내용이 과거의 다음 글로벌대백과의 사례처럼 완전히 위키낱말사전에 녹아들어가는 것이 위키낱말사전의 발전을 위해서도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관리적 측면은 지부가 할 수 있는 범위의 일은 아니라 판단되어 따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덧붙여 일전에 지부에 메일을 보낸 게 있는데 처리가 되었으면 어떠하게 처리되었다, 혹은 처리가 안 되었으면 어떠한 사유로 그렇게 되었는지 늦게나마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aram(논의) 2018년 6월 5일 (화) 19:26 (KST)

Update on page issues on mobile web[편집]

CKoerner (WMF) (talk) 2018년 6월 13일 (수) 05:5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