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낱말사전:가나다
위키낱말사전, 말과 글의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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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 위키백과의 분류을 여기서는 카테고리를 쓴다면서 네임스페이스가 분류로 된 까닭은?
--병맛빵 (토론) 2009년 9월 10일 (목) 13:37 (UTC)
- 그 까닭은 사용자의 토론 페이지에 참고로 붙여 놓은 도움말을 세심하게 읽어 보세요. 이 문제에 관해 토론하고자 한다면 사용자께서는 먼저 문제 낱말의 어원과 그리고 정확한 번역에 따른 근거와 이유를 올바르게 아시고 토론에 임하셔야 합니다. --아흔(A-heun) (토론) 2009년 9월 10일 (목) 21:46 (UTC)
[+/-] 의미 없는 틀을 쓰는 까닭은?
*'''1.''', *'''2.''', *'''3.'''은 점 목록(Unordered List) 요소에 숫자를 덧붙인 것으로, 숫자 목록(Ordered List)대신 이 것을 쓰는 까닭이 궁금합니다. 쓰임새에 알맞은 요소가 이미 있고, 미디어위키에서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틀:예문 역시 아무 의미 없는, 점 목록(Unordered List)처럼 보이게 만드는 내용만 들어 있습니다. 모두 해당 모양새가 꼭 필요하다면 CSS로 적용 가능한 부분이며, 오히려 문서의 구조를 시맨틱 웹과 동떨어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McKabi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03:30 (UTC)
낱말 사전(말모이)에 가깝기 때문에 다른 위키백과와 다른 짜임새를 가져야 한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시맨틱 요소를 활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보기를 들자면, 한 낱말에 여러 뜻이 들어갈 때 각각을 제목 요소(== 첫 번째 뜻 ==)로 선언해 다른 쪽에서 특정 뜻으로 연결하기 쉽도록 한다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의 제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쌓아둔 자료에 손을 대야 한다는 점 때문에 조심스럽습니다. 따라서 지금과 같은 틀을 잡으신 분의 뜻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McKabi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03:30 (UTC)
- 사용자의 의문점을 이해하였습니다. 불편하거나 혹은 사용자의 표현대로 «의미 없는 틀»이 한국어 위키낱말 사전의 페이지 기안에 쓰이고 있다고 혹자는 생각할 수 있습니다. HTML의 list, section tag 또는 위키 태그 #, *, : == == 따위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바가 아니며 그리고 다른 위키낱말사전에서 간편히 많이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에서 이를 굳이 쓰고 있는 까닭은
- HTML 혹은 위키 태그 가운데 특히 번호를 나타내는 태그를 쓰려면 언제나 질서정연하게 이를 따라야 됩니다. 다시 말해 중간에 다른 설명을 하기 위한 템플릿 (가령 외국어 번역, 비슷한 말 ...)이 끼어 들게 되면 list number tag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 이와 더불어 list number tag은 굵은 글씨로 표현되지 않습니다.
{{예문}}은 보기에는 무용한 것 같지만, 그러나 이 템플릿을 쓰는 까닭은 읽는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편집자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만든 것이며 아래위 옆으로 문단 조정을 정확히 계산한 것입니다.- HTML 혹은 위키 section 태그를 쓰게되면 table of contents가 화면에 나타나게 됩니다. 이는 낱말사전의 경우 아름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특정 뜻으로 연결»이라는 말은 아마 section link를 나름대로 이상하게 번역한 말 같은데 그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중요한 것인지 생각해 보아야 하리라 봅니다.
-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은 한국어 위키백과를 염두에 두고 이와 같은 나름대로의 페이지 기안을 쓰고 있지 않습니다. 위키백과는 위키백과일 뿐이며 낱말사전은 낱말사전일 뿐이라는 점을 밝혀 둡니다. (참조: 위키낱말사전:위키백과에서 들른 참여자를 위하여)
- 마지막으로 현재 쓰이고 있는 페이지 기안을 더 편리하고 효율적인 방향으로 수정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 사용자께서 이와 같은 기술적인 문제에 의견을 제출하시는 것을 미루어 보건대 다른 위키프로젝트에서 경험이 적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누가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편집을 못하거나 어렵다라고 말한다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그는 편집 의욕이나 혹은 시간이 없는 사람이거나 아니면 copy & paste 기능을 아직 익히지 못한 컴퓨터 초보자라고... --아흔(A-heun)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12:39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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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semantic 요소를 현재 위키낱말사전 답게 활용하려면 미리 CSS에 손을 많이 보고 나서 진행해야겠네요. 이야기의 촛점은 위키백과가 아니라 semantic web 입니다. :-) 외부에서 위키에 있는 자료를 활용할 때 디자인 요소를 걷어내고 semantic 요소로 바꾸는 과정이 필요한데, 위키낱말사전은 MediaWiki를 바탕으로 한 다른 위키에 비해 복잡한 편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새 자료를 등록하기에 앞서 새 template을 시도할만한지 확인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section link… 왜 이 말이 생각나지 않았던 걸까요? 하하) --McKabi (토론) 2009년 9월 20일 (일) 04:14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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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어 및 영어 낱말사전의 템플릿을 한번 잘 살펴보시고 한국어 낱말사전이 복잡한지 아닌지 스스로 판단하십시오. 이곳에 참여하건 아니건 그것은 사용자의 자유입니다. --아흔(A-heun) (토론) 2009년 9월 20일 (일) 11:23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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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틀:첫가끝에 글꼴 목록과 크기를 직접 지정한 까닭은?
첫가끝 코드는 자모를 조합해 표시해야 하므로 현재로선 이를 지원하는 알맞은 글꼴을 지정해야 합니다. 글꼴 목록(font-family)과 크기(font-size)를 Inline style로 직접 지정하고 있어 사용자 환경에 따라 다르게 지정하기가 힘듭니다. 모든 환경을 지원하기는 어렵지만 짜임새를 손 봐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환경에 알맞게 표시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야 하지 않을까요? 틀:첫가끝에는 CSS class만 지정하고 이 class의 기본 글꼴은 MediaWiki:Monobook.css나 MediaWiki:Common.css에 지정, 필요하다면 사용자의 monobook.css에서 덮어 쓸 수 있도록 배려하면 좋겠습니다. body.page-분류_옛말*과 쪽 이름에 첫가끝 코드가 들어간 경우 쪽 제목(h1)에 적용하는 방법은 추후 마련해 보겠습니다. --McKabi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03:30 (UTC)
{{첫가끝}}은 현재 무기한 접속차단된 다른 사용자가 스스로 만든 것입니다. 옛한글이 불필요하게 큰 글씨로 화면에 보이기 때문에 내가 단지 글씨 크기를 조절한 것입니다. 기타 사항는 사용자께서 적절히 판단하여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덧붙이자면, 옛한글 낱말을 수록하는 것도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것이지만, 그러나 오늘날 쓰이고 있는 낱말 조차도 현재 슬플 정도로 적게 수록된 것을 감안한다면, 아마 여기에 먼저 집중적으로 노력을 경주해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아흔(A-heun)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12:39 (UTC)
[+/-] 지역어를 사전에 등제 시켜도 되는지요?
대한민국의 각 지역에서 사용되는 말이 있습니다. 표준어는 아니지만 지역의 특색을 나타내는 말들이지요. 사투리 또는 방언이라 일컬어지는 말들을 위키 낱말 사전에 등제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Pocket (토론) 2009년 11월 7일 (토) 17:38 (UTC)
- 사투리 (방언)은 물론 낱말사전에 수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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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카테고리 사투리에 수록된 낱말을 한번 참고한다면 어떻게 편집,수록하는지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흔(A-heun) (토론) 2009년 11월 10일 (화) 07:55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