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낱말사전, 말과 글의 누리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일본어[편집]

조동사[편집]

IPA [da]
로마자 표기: da
  • 1. (체언 뒤에 직접 붙여 단정하는 어감을 나타내어) ~(이)다.
  • 참조: ある의 축약형
  • そう、それが僕の携帯だ。(그래, 그게 내 손전화다.)
  • 俺のずっと待ってたものがこれだ。(내가 줄곧 기다렸던 물건이 이거다.)
  • 今まで間違った問題は三つだ。(지금까지 틀린 문제는 3개다.)
  • 2. (의문대명사 뒤에 직접 붙여) ~(이)냐?, ~(이)야?
  • さっき電話したのは誰だ。(좀 전에 전화한 게 누구냐?)
  • お前、今どこだ。(너, 지금 어디야?)
  • あぁ、期末テストはいつだ。(아, 기말 고사는 언제야?)
  • 3. (「~なのだ」/「~のだ」형태로 붙여 단정적 설명이나 그에 대한 이해, 또는 단정을 강조하는 의미를 나타내어) ~(이)야, ~(이)ㄴ 거다, ~(이)ㄴ 거군
  • 掃除したのも、料理したのも俺なのだ。(청소한 것도, 요리한 것도 나야.)
  • 安い家だから、不便なんだ。(싼 집이니까, 불편한 거다.)
  • あ、そうか。それで秋には空が高いんだ。(아, 그런가. 그래서 가을에는 하늘이 높은 거군.)
  • 4. (동사 뒤에 「~のだ」형태로 붙여 감정, 의지, 명령이나 설명, 확인하는 어감을 나타내어) ~(이)ㄴ 거다, ~(이)ㄴ 거야
  • お前が行くと、僕らも行くんだ。(네가 가면, 우리도 가는 거다.)
  • そんなことは自分でやるんだ。(그런 건 스스로 하는 거야.)
  • 유의어: んだ; ~ㄴ 것이다. ~ㄴ 말이다. ~ㄴ 말이야.
  • 참조:『だ』는 단정을 나타내는 보통체 조동사로 구어체에 사용하며 형용동사처럼 활용한다. 체언과 형용동사 뒤에는 직접 붙일 수 있다. 단, 형용동사 어간에 조동사『だ』가 붙는 경우는 문법적으로 형용동사의 종지형으로 보는 경우도 있다. 만일, 체언/형용동사와 조동사『だ』사이에 준체조사 「の」가 오는 경우, 「の」 앞에 「な」를 넣어 「~なのだ」형태로 붙인다. 형용동사를 제외한 용언, 즉 동사와 형용사 뒤에는 직접 붙일 수 없으며, 조동사『だ』 앞에 「の」를 넣어 「~のだ」형태로 바꾼 다음 용언의 연체형에 붙인다. 단, 조동사『だ』의 미연형 「だろ」, 또는 가정형 「なら」의 경우에는 용언 뒤일지라도 「の」를 붙이지 않고 용언의 연체형에 직접 붙인다. 「~なのだ」/「~のだ」는 좀 더 구어체적인 표현인 「~なんだ」/「~んだ」로 바꾸어 쓰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