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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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편집]

IPA/pʌ̹ɭs͈ʌ̹/
발음[]
국어의 로마자 표기
Revised Romanization
beolsseo
매큔-라이샤워 표기
McCune-Reischauer
pŏlssŏ
예일 표기
Yale Romanization
pelsse

부사[편집]

  1. 예상보다 빠르게.
    • 벌써 일어서려고?
    • 벌써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 창밖에는 벌써 봄기운이 완연했다.
    • 洗面所에 가서 낫(面)을 싯고 옷을 가라 입으니 빠른 汽車는 벌서 大同江鐵橋를 건너간다... [1]

관련 어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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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아일보, 1921년8월4일, 放浪의 夏路 (六), 노자영(盧子泳)